과거는 과거일뿐입니다.
과거에 얽메여 계속해서 우리보다 뛰어난 부분들을 배척하고 멀리한다면 그또한 발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은비까비 배추도사 무도사 둘리만 보고 자란 세대가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많이 갖을까요?
그랑죠 다간 통키 세일러문등을 보아왔던 세대가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많이갖을까요?
인간은요 보아온게 전부가 되서 성장했을때 그것이 깊은 영향을 끼칩니다.
더욱 뛰어난 부분을 아이들에게 학습시켜 그런아이들이 자라 그것에 영향을 받아 더욱 좋은 대한민국만에 애니문화도 발전시킬수있는겁니다.
우리나라가 일본 문화에 미치는게 아니라 그냥 일본이 더잘만드니까 일본애니메이션을 더많이 보는것 뿐입니다.
프라모델조차도 일본아니면 대체제가 없는것도 우리나라가 그동안 그러한 일본의 뛰어난 부분을 배척하고 아이들의 전유물로 무시하며 발전을 안시켰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