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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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부서에 남자혼자 근무할때 너무 주장을 많이 할필요 없죠?

팀원들이 모두 여성들 입니다. 남자는 저 혼자 뿐이구요 그래서 전 많은 말을 하거나 주장을 하지않고 따라가는 편입니다 너무 여성들이 많은 곳에서 있을때는 조용히 따라가는게 가장 문제없이 지내는 방법이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주장이 많으면 집중받게 되는데, 집중받는게 남자가 많던 여자가 많던간에

    말이 많이 나올 수 있고,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분들이고, 그분들중에 상사가 있다면 리더의 의견을 따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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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때나 나서는것은 어느 조직 사회든 좋게 평가를

    하지 않지만

    본인이 판단해서 필요한 시점에 의견을 말하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질문자의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남자가 많은데 여자 한 두명 있는 부서도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말씀하시고

    너무 말을 하지 않으면

    생각없는 사람으로 오인 될 수도 있습니다.

    세상 살이가 지폐의 양면과도 같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항삼 반대의 경우도 생각 하시길

    세상살이 참 어렵습니다.

  • 여자만 있는 부서라면 여자들 기 엄청나게 쎄거든요 절대로 손해보는짓 안하려고 하고요 그래서 많이 피곤하실 텐데요

    네 주장해봤자 말로는 절대 못이겨요 여자들이 하는 주장은 말도 안되는 주장들을 많이 해서 내가 어떻게 더 이상 말을 이어나가기 힘들 지경으로 만들어 버리거든요 그래서 그냥 따라 가시는게 좋습니다 주장을 펼쳐봤자 골치만 아프실 거에요

  • 여초 부서에서 남자가 혼자라면 사실 여러 면에서

    피곤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주장을 삼가하고

    말도 조심이 하실 필요가 있을 것이에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여초회사에 님이 팀장이 아닌이상 그냥 따라가는것이 좋습니다.의견을내도 어자피정답을 정해져있습니다.조용히 따라가는것이 좋습니다.

  • 꼭 여초, 남초 가리지 않고 회사 생활은 그냥 물 흐르듯이 주장을 하기 보다는 잘 지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자기 주장이 강하면 적이 많고 적이 많으면 내가 잘 안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더군요. 

  • 아무래도 여자들끼리 뒷말도나올거니까 직장 사회생활이다 하고 그냥 넘어가는게 나은거같아요 ㅠㅠ괜히뒷말나오면 회사생활 더 피곤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