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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는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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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을 먹는데 저는 찍먹인데 친구가 부어버렸어요

안녕하세요 탕수육을 먹는데 저는 찍먹인데 친구가 갑자기 부어버렸어요 너무 빡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욧 여러분은 어쩌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한스라소니10

      솔직한스라소니10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이미 이번은 부어버렸으니 다음부터는 해당 친구와 먹을 때는 탕수육 시키기 전 또는 음식이 나오기 전에 반드시 당부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밝은큰고니27입니다. 음식도 기호품일 수 있는데, 탕수육은 특히 부먹파와 찍먹파가 있을 정도로 기호가 많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너무 화내지는 마시고, 친구에게 말씀을 해 주시고, 소스가 덜 묻은 쪽을 걷어내고 드시는 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이미 부어버린건 어쩔수없으니 다음에 만약 그친구와 먹게된다면 반씩 나누어서 드시는게 좋겠네요 열받지말고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이런걸로 화내면 친구사이에 끝도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근데 입에 들어가면 다 똑같이 섞입니다.

      맛도 큰차이 없습니다. 취향이라고 나눴을뿐 실제로는 찍먹이 바삭함이 좀 있다는 것외에 맛은 같습니다.

      앞으로는 받자마자 난 찍먹이니 먼저 빼둘께 하고 한접시는 따로 빼두세요.

      어딜가든 동작빠른사람이 이기는겁니다.

      오늘은 지셨어요.^^;; 다음복수를 위해 웃고 넘어가세요.

    • 안녕하세요. 인자한말벌197입니다.


      어쩔수 없지요 ㅋ

      안묻은 것을 잘 찾아서 드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꼭 얘기하세요

      다음에는 그러지 말라고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다음에는 찍어 먹는 걸 좋아한다고 미리 말씀하시고 반만 부어서 먹거나, 이런 방법으로 조율을 하시는 게 필요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먹고싶은것인데 서로 배려해야 맛있게 먹을수있다고 이해시켜주면 좋을듯하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친구가 자기마음대로 탕수육 소스를 부어버렸다면 다음부터는 절대 그러지마라고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