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베리땡큐머치
탕수육 부먹인가요?찍먹인가요? 친구랑 중국집 갔는데 난리 났습니다.
저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무조건 찍어 먹는데 친구가 나오자마자 소스를 통째로 부어버리더라구요.
이걸로 식사 내내 투덜거렸는데 다들 탕수육 먹을 때 부먹과 찍먹 중 어떤 걸 더 선호하시나요?
70개의 답변이 있어요!
난 부먹파야 = 정상
난 찍먹파야 = 정상
탕수육은 무조건 부먹이지 = 비정상
탕수육은 무조건 찍먹이지 = 비정상
어떻게 먹든 그건 본인의 자유지만 남의 취향은 존중하지않고 본인의 취향만을 내세우는건 잘못됐다고 생각하네요.
반은 소스를 뿌리고 반은 안 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저는 원래는 찍먹파였는데 또 너무 바삭하면 먹기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좀 오래 푹 찍어서 먹는 편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부먹을 좋아하는데 가게마다 부먹 또는 찍먹이 각각있더라구요. 엄청바삭하게 하는곳은 찍먹이 좋고 부드러운곳은 부먹이 좋아요
그때그때 가게마다 다르게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가장 가까운 가족 사이에도 예의는 필요합니다
부먹이든 찍먹이든 상대방의 의견은 안중에도 없이 본인 하고싶은대로 하시는 친구분께 다음에 짜장면 드시게 되는 날에 꼭 질문자님이 말씀 해 주세요
“나는 찍먹이 좋으니까 몇 개만 소스에 넣어 놓을까?”
대한민국의 아주 오래된 난제중 하나인듯합니다.
저는 바삭한 식감을 좀더 선호하는 (찍먹파)입니다.
다만 어떤 중국집은 황당하게 애초에 쏘스가 부어진
부먹상태로 탕수육이 나오더라구요.
그런곳은 누가 사주면 먹고......ㅋㅋ ㅠ ㅠ
내돈내산은 안하고 싶네요
요컨데
찍먹 부먹 배고프면 둘다~~맛있지만
찍먹을 좀더 선호!!
탕수육이라는 요리는 원래 부어져있는 상태가 맞구요 따로 먹을경우 고기튀김을 탕수육 소스에 찍어먹는 것 입니다.
단,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동행인과 함께라면 찍먹 상태로 식사를 시작하는게 맞습니다.
원래 탕수육은 소스가 뿌려져 나오는게 맞습니다
배달도 아니고 중국집에 직접 가서 먹는다면 당연히 부먹이죠
배달 시간 동안 눅눅해 질 걱정이 없으니 부어먹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의 취향은 존중 받아야 맞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같이 먹을 때는 찍먹이구요! 혼자 먹을 때는 다먹을 것 같은 경우 부먹 양이 많다 싶으면 찍먹입니다.ㅎㅎ 친구가 조금 배려가 없었네요. 상대한테 물어봤어야 하는데 그냥 자기식대로 해버렸으니 말이죠!
질문자님이 화날만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찍어 먹는 걸 선호하지만
부어 먹는 분들도 존중합니다.
다만 한번 부으면 돌이킬수가 없기에
혹시 여럿이 같이 식사를 한다면
혹시 취향이 어떤지 한번만 물어봐주시고 ㅎㅎ
부어주셨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어느날은 바삭하게 먹고 싶을수도 있고
촉촉하게 먹고 싶을수도 있는데
일단 나오자마자 처음에 부어놓으면
식사 시간 내내 튀김옷 반죽이 뭔가 흐물해지고 눅눅해져서
영 식감이 별로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탕수육이 나오면 먼저 샤샤샥 먹을만큼
제 몫(?)을 앞접시에 확보를 해둡니다.
언제 어디에 부먹파가 있을지 모르니까요 ㅎㅎㅎ
그리고 그들의 손놀림은 빠릅니다🤣
그릇에 담아서 반반 담아 먹으면 되는 일 아닐까요?
취향이야 각자 다른거고 그걸로 난리날 이유가 있나 모르겠네요.
근데 같이먹으러 가면서 확 부워버린 건 좀 짜증나는 행위죠. 배려가 없다고 느껴져요.
아무래도,, 튀김 본연의 맛과 소스를 어울리게 먹으려면 찍먹이 맞다고 봐요!
부어 먹었을 때는 눅눅함과 소스의 맛이 강해져서 그런지, 오히려 찍어먹는 파가 많은 것 같기는 하더라구요
그치만 본인이 먹는 방식이 다르니 그냥 취향을 존중하는 게 제일 빠른 것 같아요
부워드시는분이랑 찍어드시는분 의견이 계속 갈리면 그냥 접시에 덜어넣고 따로 취향대로 드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싸울일도 줄고 각자 취향에 맞춰 드실수 있습니다.
부먹과 찍먹 각각의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저는 원래 찍먹파였는데 친구가 소스와 함께 볶아준 탕수육을 먹어보고 부먹으로 봐꼈어요. 난 꼭 부먹, 꼭 찍먹 보다는 본인 스타일에 따라 기분에 따라 봐뀔 수 있는거 같아요.
저희 가족도 부먹과 찍먹이 갈려있어요.
찍먹 하는 경우는 탕수육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은 경우,
부먹인 경우는 탕수육이 너무 딱딱하거나 그런 경우 부드럽게 먹고 싶은 경우가 있는데요.
저희 가족은 그 날 시킨 탕수육의 상태로 판단하거나,
반만 부먹 하고, 반은 따로 찍먹하거나 그렇게 합니다.
사람들 취향이 똑같을 수는 없으니까 가끔 싸움이 나는 것 같아요.
무조건 난 부먹이니까 or 찍먹이니까 너희도 그렇게 해야해. 라고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취향을 존중하지 않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탕수육을 소스에 부어 먹든 찍어 먹든, 그것은 개인의 입맛과 식감의 취향일 뿐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건 음식을 먹는 방식보다 함께 식사하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니까요.
만약 저에게 선택권이 있다면, 서로 얼굴 붉힐 일 없게 처음부터 반은 붓고 반은 남겨두는 '반부반찍'이나 소스를 따로 덜어 먹는 방법을 제안했을 것 같네요. 결국 맛있는 음식을 기분 좋게 나누는 것이 본질이니까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지만 상대방을 배려하고 자신도 먹고 싶은대로 먹으려면 소스가 따로 나온다는 가정하에 반으로 나눠서 반은 부어먹고 반은 찍어먹는게 제일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런 문제가 왜 항상 논란이 되는지 모르겠네요~서로 취향 존중해주고 배려하면서 맛있게 먹으면 안될까요?참고로 저는 상대방이 부먹이든 찍먹이든 상관없습니다~맛있으면 됐죠 뭐~개인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10대20대30대40대50대 마다 다른가 봅니다 저는 30대카지는 무조건 찍먹이였는데 치아 치료하고 부터는 부먹이네요 그리고 가끔씩 부먹으로 먹어도 괜찮은거 같아요 개인 취향인거지 정답은 없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쳐먹…ㅎㅎ
부먹이든 찍먹이든 제 입에는 그냥 먹으면 다 맛있더라구요ㅎㅎ
부먹은 소스와 튀김옷의 조화가 잘 되서 부드러워져서 좋고
찍먹은 튀김의 바삭함을 느낄수있어서 좋고 ㅎ
탕수육을 어떻게 먹는방법은 자유지만 개인적으로는 부어서 먹는걸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바삭하게 먹는것도 좋지만 탕수육이란 음식은 튀김옷에 소스가 배여들었을때 맛이 더 좋기때문이죠 찍어먹으면 밍밍해유
저는 부들부들한 식감을 좋아해서 부먹으로 먹는 편이긴한데..부먹으로 소스잔뜩 베어서 간장찍어먹음 최고던데!!
사람마다 식성 취향도 다다르니..
부먹인 친구가 소스그릇 자기꺼 따로 덜어서 거기에 탕수육몇개씩 넣어두고 먹음 서로 좋았을걸 싶네요.
취향이서로 다른데 한명이 독단적으로 그래버리면 빈정상하고 먹고싶은마음도 사라지잖아요.
친구행동이 좀 아쉽네요..
저는 질문자님과 같이 바삭한 식감때문에 찍먹을 선호하는데요 사람 생김새가 다르듯이 식성은 다를수있지만 질문자님 친구분이 질문자님 의견을 안물어보고 부먹으로 한건 조금 섭섭할것같아요
저도 찍먹이긴하지만 부먹을한다고해서 싫어하는티를 낼거같진않아요 호불호가 갈릴거같은 음식을 먹을때는 음식이 나오기전에 의논을 하고있으면 어떨까요...? 난 이런게 좋고 저런게 싫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때문에 함께 식사를 하는 상황이라면 각자 개별 접시에 덜어 부어먹거나 소스를 찍어 먹는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눅눅한 탕수육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많으니 부먹이신 분이 조금 더 배려해주셨다면 좋을 것 같네요!
이건 중국집에서 주는대로 먹는 게 답인 것 같아요
소스를 부어서 주는 집이 있으면
그 집 요리법으론 부먹이 정석이라는 거고,
소스를 따로 주면 찍먹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탕수육 이라는 음식은 튀김에 기술이 있다생각합니다.
어느집은 찍먹이 맛있고,다른집은 부먹이맛있고
저는 진정한 탕수육은 부먹, 단 주방에서 요리하여 나오는 부먹을얘기하는겁니다.
일반중국음식점 이면 찍먹 전문중식점은 부먹맞다고봅니다.
워낙 갈리다보니
먼저 물어보고 행동해야하지 않았나싶네요
탕수육의 그 바삭바삭함을 유지한채로 먹는 게 좋아서
저도 찍먹파이긴 합니다!!!!
아니면 반만 부어야죠ㅠㅠㅠㅠㅠ친구분이 잘못했네요ㅠ
저는 찍먹을 선호하는데요.
저도 질문자님처럼 고기 튀김의 바삭한 맛을 좋아해서 소스는 살짝만 거든다는 느낌으로 찍어 먹습니다.
친구분이 실수 하셨네요.
부먹 좋아하는 분들은 따로 그릇에다가 본인 것만 부어먹으면 되는데 말이죠.
전 찍먹이요~
근데 머 원래 탕수육은 부먹으로 만든 요리라도 하던데~원래고 머고간에 먹는건 각자 스타일대로 먹는거죠
상대도 그런 배려를 해줘야하는데....반은 찍먹 반은 부먹하게 하면 되는데
저는 무조건 부먹입니다... 근데 부먹이지만, 바삭한걸 먹고싶을땐, 소스가 부어져 있지아노은 부분을 먹으면 됩니다 ㅎ 근데, 소스 별도이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먹게 된다면 소스에 담궈두었다가 먹습니다! 근데 같디 먹을땐 물어봤어야죠 ㅋㅋ
저는 무조건 찍먹파입니다
탕수육은 원래 그 바삭한 튀김 식감 때문에
먹는 건데 소스 부어버리면 금방 눅눅해져서 너무 아쉽더라구요ㅠㅠ
특히 요즘은 찹쌀탕수육처럼 쫀득바삭한 스타일도 많아서 더더욱 찍먹 선호합니다
먹고 싶은 만큼만 찍어 먹으면 끝까지 바삭하게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구요
근데 또 부먹파 친구들 말 들어보면
소스가 스며들어야 진짜 탕수육이다
이러면서 엄청 진지하게 이야기해서 매번 논쟁
나는 것 같네용 ㅎㅎ
혼자먹을때는 바삭한 식감이좋아서 찍어먹는데요
여럿먹을 때는 찍먹이 좀 비위생으로보여서 부어먹습니다
같이먹었던 사람이 한입먹고 소스에 또찍먹하고
또한입먹고 또찍먹하고 개인소스가있다면 찍먹이고
없다면 부먹입니다
저는 찍먹파에요. 바삭바삭한 튀김을 씹는 그 느낌이 좋아서요!!
그렇다고 부먹파가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부먹을 하기전에 물어봤으면 좋겠어요. 각자 먹는 취향은 다르니까요. 그런 부분으로 마찰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질문자님 친구분이 너무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부먹이요 탕수육은 그 소스가 어울려져 소스가 스며드는 맛까지가 완성된 탕수육이라고 봅니다. 바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고기튀김이나 덴뿌라로 소금에 찍어먹는게 더 맛있어요. 소스가 별로인 중국집은 대부분 찍먹으로 따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