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압도적으로진지한해파리
여러분은 탕수육을 어떻게 드시나요?
저는 예전에는 무조건 찍먹이였는데 요즘은 소스를 부어서 소스에 절여진 탕수육이 더 맛있는거같아요. 여러분은 탕수육 부먹인가요 찍먹인가요?
16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둘 다 좋아하기 때문에 호불호가 강하다는 것이 신기합니당,, 찍먹이면 바삭함이 잘 느껴지고 부먹이면 부드럽운 식감 때문에 둘 다 맛있는데 또 같이 먹을 때는 그래서 상대방에게 맞추는편입니당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바삭한 식감을 별로 안좋아해서 탕수육은 무조건 부먹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먹을 땐 어쩔 수 없이 찍먹으로 먹긴 합니다
하지만 혼자 먹거나 같은 부먹 취향끼리 먹을 땐 무조건 부먹으로 먹습니다
저는 그 탕수육을 하나 집어서 소스에 담궈 먹는데 바삭한 것도 바로 안 죽고 소스도 잘 묻어서 괜찮더라구요
그렇게 하면 찍먹 애들이랑도 같이 먹을 수 있고 부먹이여도 상관 없어지더라구요
음식이면 다 좋고 다 되는 돼지로서 처먹파!!입니다 안 고르고 다 먹어여!!
그치만! 굳이굳이굳이 고르라고 한다면 부먹!ㅎㅎ
원래는 당빠 찍먹이었는데 가는 중화요리점마다 부먹으로 해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주는 대로 받아먹다 보니 어느 순간 부먹이 더 맛있어진 것 같아여
오~우연히 오늘 탕수육을 먹었는데 딱 질문니 있어 답변합니다. 전 예전엔 오히려 부먹파였는데 이젠 가족들 모두 찍먹파에요~
간장에 식초 고춧가루까지 야무지게 넣어 탕수육소스 먼저 찍고 간장소스 찍너 먹어요.
저는 찍먹파입니다. 바삭한 튀김 식감을 좋아해서 소스를 따로 찍어 먹는 편이에요. 그래도 갓 나온 탕수육은 부먹도 맛있어서 결국 맛있게 먹는 사람이 승자라고 생각합니다. 😆
탕수육은 부먹해서 먹어야 개맛있습니당ㅎㅎ
찍먹하는사람들은 음 바삭바삭한걸 좋아하는것같은데 탕수육은 눅눅한맛이 최강입니다 눅눅한 탕수육은 우주를 정복합니다 정말 맛있어요 진짜입니다 꼭 모두 멋진 부먹하시길.
저는 심먹 이에요 ㅎㅎ 소스에 탕수육 하나씩 심어놓고 꺼내먹는 소스 듬~뿍 먹는 심먹 스타일 입니닷 ㅋㅋㅋ 찍먹 이랑 부먹 중에는 찍먹인거 같아요! 제 양껏 찍어먹고 싶어서!?
전원래 부먹이었는데 찍먹으로 바뀌었어요 !!
끝까지 바삭바삭하게 먹는게 좋아서요
짜장과 탕수육 최고의 조합인거 같아요 ...
식초장에 고추가루 넣어서 팍팍뿌려서 먹어요
케찹도 간장이랑 섞어먹기도해요 !!
부먹이 전 좋던데요 솔직히 둘다 맛은 똑같은데
가게가 다른거 아닌이상 그냥 부먹은 부어놓고 먹으면 편하잖아요 그냥 맛있다 없다보다 뭐가 더 편하게 먹는거지 생각하고 먹는편이에요
저는 부먹이용 소스에 찍어서 바삭함을 유지하며 소스와 어울려지는 찍먹도 좋지만 소스에 한껏 절여져 너덜너덜한 부먹의 매력도 개쩝니다 평생을 부먹하며 살아왔는데 친구나 같이 먹는 사람이 찍먹이라면 기꺼이 양보하고 처먹합니다
탕수육은 역시 찍먹이든 부먹이든 어떻게 먹나 맛있는거 같습니다. 찍어먹으면 찍어먹는대로 좀 바삭하면서 맛있고 부목하면 좀 튀김옷이 죽으면서 소스가 잘 스며들어서 맛있습니다
저는 부먹이 맜있던데요 찍먹이 탕수육이 더바삭해서 찍먹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거 같은데 부어 먹는게 소스가 잘스며드는거 같아서 소스만의 새콤하고 달짝지근한맛이 더잘느껴져서 부먹이 더맛있어요
탕수육은 당연히 찍먹이죠! 탕수육을 소스에 찍어먹어야 더 바삭바삭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희집은 탕수육 남으면 소스따로 탕수육 따로 보관해서 먹어요!
저는 간장에 식초를 먼저 탄 뒤 고추가루를 듬뿍 넣어서 약간 꾸덕하게 소스를 만들어 먹는 거 같아요. 이건 부먹이던 찍먹이던 제가 만든 소스에 찍어먹어도 다 맛있고 감칠맛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특유의 느끼함 또한 잡아주는 거 같아요
탕수육을 코를 판 손으로 바로 그 맨손으로 튀김옷 입혀진 탕수육을 기름에 넣는 걸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탕수육 엄지검지 손잡이 부분은 잘라내거나 뭉툭한탕수육 골라 먹습니다
저는 바삭한 탕수육이 좋아서 항상 소스는 따로 주문하구요 더 바삭하게 해달라고 요청한답니다 ㅋㅋ 소스에 절여진건 별로 안좋아합니다 ㅋㅋ 전 무조건 찍먹파 ㅋㅋ
두가지 버전 다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부먹은 소스가 탕수육에 잘 버무려져 눅진하게 부드러운 맛을 볼 수 있지만 소스에 너무 절여진 나머지 소스맛이 과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저는 소스를 사랑하기때문에 ㄱㅊ습니다
찍먹은 탕수육 본연의 바삭함을 읽지 않으면서도 소스 맛을 마음대로 첨가할수있어서 다양하게 맛볼수도있죠
금데 저는 소스를 안찍어먹는것도 좋아합니다
앞에 부먹,찍먹 먹었다면 안찍먹도 먹어보세요
신세계입니저
부먹 찍먹 누구든 만족시키기 위해 탕슉 오면 반 덜어내서 반은 소스 붇고 반은 소스랑 찍먹 세팅.
부드럽게도... 바삭하게도... 모두 먹을수 있음.
싸움예방은 덤.
저도 탕수육은 찍먹이에요!!
저는 눅눅한 맛 보다는 바삭한 맛을 더 좋아하는 듯 해요.
하지만, 탕수육 잘하는 집에 가면...소스가 코팅이 되어도 바삭해서 그때그때 다르다 말할 수 있겠네요.
저는 무조건 부먹이입니다 그래요 탕ㅈ수피가 쫄깃하더라구요 누가나 취향있는거지만 처음 몇개는 찍먹하다 부어서. 부먹으로 2가지 즐기며 먹어요 함해보세요 2마리토끼 다 잡자구요ㅎㅎ
탕수육은 전 무조건 찍먹입니다. 그래야 탕수육의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수 있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전 부먹으로 하면 시간이 지나면 눅눅해져 식감이 떨어지더라구오
탕수육은 원래 볶아서 먹는 요리입니다. 바삭함때문에 찍어 먹는사람이 많은데 원래 소스가 부어져서 나오는게 탕수육이 원래 본체입니다. 어떻게 먹든 배로들어가기에 어떻게 먹든 상관이없긴합니다만
탕수육을 자신있어하는 중국집은 대체로 소스를 부어서 많이 나오죠. 그래서 때에따라 다르게 먹는데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주려고 합니다 저는 어떻게 먹어도 같이 먹으면 맛있으니까요
전 담먹파에요
소스에 탕수육 담궈놨다가 시간 약간 지나서 먹어요
그럼 튀김옷에도 소스가 스며들어서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가끔 다른 사람들이 제가 담궈놓은걸 먹어서 더 넣어야하는 일이 생기지만요ㅋ
부먹 찍먹 다 먹어요.
둘다 맛있자나요?
단지 부먹하기전에는 먼져 그냥찍먹 먼져해봅니다
바쁘게 조리할때 덜튀겨지거나 시제품으로 만들었을 경우 뜸한 주문에 기름온도가 덜올랐는데 튀겼을때등등 전문가는 아니지만 중식을 워낙좋아해서 많이 먹어봐서 먹어보면 부먹하면 망한다는 느낌? 그런게 오더라고요
그리고 배달전문점은 그냥 거르세요
저는 바삭바삭한걸 좋아해서 찍먹파이긴한데
부먹도 상관없이 잘먹어서 상대방이 좋아하는취향에 따라갑니다. 그런데 원래 탕수육이 소스를 부어서 섞어서 먹는걸 탕수육이라고 하더라구요
저히 가족은 원래 찍머이었는데 요즘에는 널은그릇에 탕수육을소스를 붓고 그 위에 탕수육을 올려노고 먹습니다 어는 중국집에서 그러게 먹었는데 바삭하면서도 소스가 일부 묻었어 괜찮을거 같더라구요
바삭함은 살리몀서먹는 찍먹이 맛있는 것 같아요!!
근데 부부는 닮아간다고 처음에는 싸웠는데
부먹도 먹어보니 양념이 절여진채로 먹는 눅눅한 탕수육도
그 맛대로 또 맛있더하구요!!!!
찍먹이요!! 근데 저는 소스통에 잠시 담궈뒀다 먹어요!! 그냥 찍먹하면 튀김이 너무 주장이 강하고 부먹은 너무 절어저서 살짝 담궈놧다 먹어여!! 원하는 절여짐을 기다리는 동안 짬뽕 한입!! 하면 딱 알맞아요
찍먹으로 먹다가 부먹!!!!!! 처음 나왔을땐 쥬 따끈하고 바삭한걸 즐기고 싶잨ㅎ아요? 그럼 찍먹 먹다가 부먹파들 있어서 부어서 먹슴다...전 둘다 좋아해서요...ㅎㅎ
저는 예전엔 탕수육이 눅눅해지는게싫어서 찍먹이좋았는데
요즘 중국집가서 탕수육을시키면 소스가 부어져나와요.
그런데 튀김옷이 눅눅하지 않고 바삭하게 바로먹다보니. 어느순간 부먹으로바뀌었어요~
저는 찍먹이요!! 바삭한 식감으로 먹어야 튀김이죠!! 그치만 중식당을 가면 소스를 부어서 버무려서(?) 나오죠!! 원래 이렇게 먹는게 맞지만 눅눅하다 해야하나요? 바삭한 식감을 위해 찍먹!!
찍먹이든 부먹이든 그날에 기분에 따라 먹게 되는데 어떤 집에서 먹느냐에 따라서 찍먹,부먹이 결정됩니다.
저는 맛없는 탕수육 먹을땐 소스를 잔뜩 부어서 먹고 탕수육 자체가 맛있을땐 찍먹으로!!!
저는 무조건 찍먹입니다.
탕수육 소스는 일단 너무 달아서 푹 적셔 먹는 건 별로인 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탕수육 튀김 자체의 맛을 좋아하기 때문에 소스는 살짝만 찍어 먹는 걸 선호합니다.
일단 찍먹이 가능한지 식당에 묻습니다. 부먹만 가능한 식당도 종종 있습니다. 부먹이 가능하여 소스가 따로 나오면 찍먹을 해보고 괜찮으면 계속 찍먹으로, 괜찮다는 느낌이 안 오면 그때 소스를 부어서 먹습니다.
중식당에서 먹을 때는 부어서 소스가 충분히 배어든 부드럽고 따뜻한 탕수육이 가장 맛있는 것 같고, 배달 시킬 때는 보통 찍어서 먹어요! 비유하면 쟁반짜장과 간짜장같은 느낌일까요?
저는 가능하다면 찍먹이기는 하지만 요즘은 부먹의 매력도 알 거 같기는 합미다. 부먹을 했을 때 그 소스가 잘 스며든 탕수육의 매력도 꽤나 맛이 좋은 거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그때 그때마다 다르네요 전..바삭함을 원할땐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일명찍먹) 촉촉함을 원할때도 있어서 그땐 또 기분파라 부어먹어요.
배달시키는 경우에 남은 탕수육은 에어프라이어로 데우거나 볶아 김치피자탕수육 등으로 다양하게 먹는거 국룰인거아시죵? ㅎㅎ
탕수육은 소스를 부어먹어요 소스를 따로 찍을 필요가 없으니까 덜 번거롭고 소스에 절여져있어야 부드러워져서 부먹이 더 좋아요 원래 튀김은 눅눅한거 싫어하는데 탕수육은 튀김이 좀 질기다보니까 절여먹게 되더라구요
저는 탕수육을 부먹찍먹도 하지않고
순수 그대로의 맛으로 즐깁니다
그리고 소스를 먹는게 아니라 거기에 양파 채소등을 탕수육과 함께 먹습니다 저는 순수 본연의 그 맛이 좋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