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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서 핸들링 반칙은 팔 어디까지를 반칙으로 보나요?

축구를 보면 팔에 맞으면 핸들링 반칙을 불잖아요

이런 경우 팔 어디까지 핸들링 인가요?

팔 전체적인지 아니면 어깨는 제외인지

손가락을 맞아도 핸들링인지 등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에서 핸들링 반칙은 일반적으로 팔과 손이 공에 의도적으로 접촉했을 때 불립니다.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정한 축구 규칙서에 따르면, 핸들링 반칙에 대한 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핸들링 반칙의 정의

    팔과 손의 범위: 팔꿈치 아래부터 손끝까지가 핸들링 반칙의 범위에 포함됩니다. 어깨는 팔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며, 어깨에 맞는 경우 핸들링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의도와 자연스러운 위치:

    의도적 접촉: 팔이나 손을 공 쪽으로 의도적으로 움직였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의도적으로 공을 막기 위해 팔을 뻗거나 손을 사용했다면 핸들링 반칙입니다.

    자연스러운 위치: 팔이 자연스럽게 몸의 움직임에 따라 위치했는지, 아니면 비정상적으로 위치해 공에 맞았는지가 고려됩니다. 비정상적으로 팔이 넓게 벌어져 있거나 들려 있다면 핸들링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손가락: 손가락에 공이 맞는 경우도 핸들링 반칙으로 간주됩니다. 손가락도 팔의 범위에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예외와 심판의 재량

    의도적이지 않은 접촉: 공이 팔이나 손에 의도치 않게 맞았더라도, 팔이 자연스러운 위치에 있었다면 핸들링 반칙이 아닐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강하게 차인 공이 갑작스럽게 팔에 맞았다면 의도성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판정: 심판은 상황에 따라 핸들링 여부를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팔이 몸과 함께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있었는지, 아니면 몸의 일부분이 비정상적으로 넓어져 공에 맞았는지를 고려합니다.

    최신 규정 (2021년 기준)

    IFAB는 핸들링 반칙에 대해 지속적으로 규정을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규정에서는 팔꿈치 아래 부분이 핸들링 반칙 범위에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핸들링 반칙의 판정은 종종 논란이 되기 때문에, 심판의 재량과 현장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팔꿈치 아래부터 손끝까지의 접촉을 주의 깊게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핸드볼 반칙 규정은 어깨를 기준으로 어깨 미만 부위부터 손가락끝까지가 공에 맞으면 반칙으로 인정됩니다. 어깨에 닿는 것은 핸드볼이 아닙니다. 

  • 손이나 팔이 공에 닿았을 때

    의도적으로 공을 터치했을 때

    어깨나 몸통에 맞은 공이 손에 닿았을때(손가락 포함)

    패스를 받은 공이 손에 닿았을 때

    핸드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