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쌈박한오릭스46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궁금하며 금리 전망에 따라 유리한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궁금하며 금리 전망에 따라 유리한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 담보 대출시 금리 종류를 결정하실 때에 결국
앞으로 금리가 오를 것으로 생각하시면 고정 금리로
내릴 것으로 예상하시면 변동 금리로 하시는 것이 더 유리하게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금리는 대출을 받을 때 정한 금리가 만기때까지 그대로 유지됩니다. 시장금리가 아무리 올라도 이자가 늘어나지 않아서 지출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좋습니다. 변동금리는 시장 금리나 코픽스 지수에 연동하여 보통 6개월마다 대출 금리가 바뀝니다. 초기 금리가 고정금리보다 조금 낮게 시작하지만 금리가 오르면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향후 금리가 오를 것으로 전망될때는 고정금리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현재 한국은행이 물가와 경기 상황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금리 상승 국면이 이어질때는 초기 금리가 조금 높더라도 고정금리나 5년 주기로 금리가 바뀌는 주기형 상품을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출을 받은지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기때문에 나중에 시장금리가 크게 떨어지면 그때 변동금리나 더 낮은 고정금리로 갈아타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일반적으로 고정금리는 5년까지 맥시멈인게일반적이며 30년 고정금리는 정책보금자리론과 같은 상품이 아니면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고정금리는 현재 변동금리보다 1프로정도 이내가까이 더 높기에 이부분을 감안하셔야하며 그말은 결국 향후 금리가 높아질것이라는 확신이 필요한데 단순 상승이 아닌 추세적인 상승기조가 몇년간 이어져야하는데 이미 금리는 작년부터 1.5프로이상 시장금리는 상승해왔고 한국은 이제 성장률이 낮은 국가이기에 굳이 고정금리보다는 변동금리가 낮다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할 때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무엇을 고를지는 향후 금리 흐름과 본인의 자금 상환 계획 및 리스크 허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1. 금리 전망에 따른 선택
- 금리 상승 예상 시: 고정금리가 유리하고 이자가 올라가지 않아 안전합니다.
- 금리 하락 예상 시 변동금리가 유리하고 시장 금리가 내리면 이자도 함께 줄어듦니다.
2. 고정과 변동 금리
- 고정금리: 매달 나가는 원리금이 일정해서 안정적이지만, 금리가 내릴 때는 혜택을 못 받으니 10년 이상 장기 보유 시 적합합니다.
- 변동금리: 초기 금리가 상대적으로 낮지만, 금리가 오르면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3~5년 내 조기 상환 시 추천합니다.
3. 선택 가이드
- 보통 주택담보대출은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갈아타기 대환이 가능하므로, 5년간 고정금리 적용 후 변동금리로 전환되는 혼합형이나 5년마다 금리가 재산정되는 주기형 금리를 선택하여 안전성과 금리 혜택을 함께 챙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의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는 향후 금리 전망과 상환여력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정금리는 약정 기간 동안 금리가 유지돼 이자 부담을 예측하기 쉽고, 변동금리는 시장 급리가 하락하면 이자 부담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금리가 상승하면 변동금리 대출자의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향후 금리 인하가 예상된다면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최초 적용금리와 금리 차이도 중요합니다. 대출 기간이 길고 안정적인 상환을 원한다면 고정금리를, 금리 변동을 감당할 여력이 있다면 변동금리를 검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금리는 일정기간 금리가 유지되어 금리가 오르더라도 이자 부담이 커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변동금리는 시장금리가 내려가면 이자 부담도 줄어들지만 금리가 오르면 매달 갚는 금액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금리가 내려갈 것으로 예상한다면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고, 금리가 오를 가능성이 크다면 고정금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 전망은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렵고 고정금리가 처음부터 변동금리보다 높게 책정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기준금리가 연 3.00%까지 오른 상황에서 추가 인상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어서 금리 상승 위험을 고려해야합니다. 대출금이 많거나 매달 상환할 여유가 부족하다면 금리가 올라도 부담이 일정한 고정금리가 마음 편한 선택일 수 있고 당장 적용되는 변동금리가 더 낮고 금리가 올라도 감당할 수 있다면 변동금리도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금리는 만기까지 금리가 고정되어 안정적이고 변동금리는 금리 변동에 따라서 이자가 계속 바뀌는 방식입니다. 앞으로 금리가 오른다고 보면 고정금리를 선택하고 금리가 떨어진다고 보면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이자 변동 위험 없이 안정적인 상환을 원한다면 고정금리를 하시고 단기 이용이나 금리 인하를 기대한다면 변동금리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