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검증되지않는 신화를 믿고 그렇게 교육하는건가요?

건국신화부터해서 곰하고 호랑이가 사람이되고.하늘에서 사람이 내려오며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 등등

왜 사실이 아니고 과학적 근거가 없는 이야기를 마치 사실이고 근거있는 이야기같이 교육하는 건가요?

허무맹랑한 한 개인의 소설을 가지고 마치 사실적인 건국신화이며 그게 학생들이 배우는 국사교과서까지 실린다는건 문제가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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