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휴가간다고 어제 통보하고 알렸는데 .
회사 임원급 박사가 오늘와서 대표에게 뭐라했대
내일 오전에 업체 미팅있다고 참석하라고 했다고
그박사가 대표의 형이다 형제간 운영하는 회사
내가 업무를 잘알아 주도하는 위치도 아니고
가만 앉아있다 오는자리를 왜 내가 있어야 된다고 했는지
이건 의도적으로 휴가가지말라는 압박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휴가를 간다고 어제 통보하고 올렸는데 그렇게 행동하고 말하는 것은 휴가를 가지 말라는 압박이라고 보입니다. 당일 통보도 아니고 미리 휴가를 간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러는 것을 보면 좀 배려심이 없고 그런 사람인 거 같습니다.
참 고얀 양반이구먼요 이미 휴가낸다고 말도 다 끝난 상태인데 뒤늦게 와서 업체 미팅 나오라고 하는건 대놓고 쉬지 말라는 소리랑 다를게 없지요 글고 형제끼리 해먹는 회사면 자기들 마음대로 돌아가는게 많아서 더 스트레스 받으실텐데 이건 누가 봐도 의도적인 압박이라고 볼 수밖에 없겠습니다 참 일하기 힘드시겠어요.
네, 정황상 휴가를 못 가게 하려는 압박으로 느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본인 역할과 무관한 미팅 참석 요구라면 더 그렇게 보일 수 있어요.
다만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단, 업무 필요성 여부를 차분히 확인하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