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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늘명쾌한호박파이

늘명쾌한호박파이

휴가간다고 어제 통보하고 알렸는데 .

회사 임원급 박사가 오늘와서 대표에게 뭐라했대

내일 오전에 업체 미팅있다고 참석하라고 했다고

그박사가 대표의 형이다 형제간 운영하는 회사

내가 업무를 잘알아 주도하는 위치도 아니고

가만 앉아있다 오는자리를 왜 내가 있어야 된다고 했는지

이건 의도적으로 휴가가지말라는 압박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좋은향고래247

    운좋은향고래247

    연차신청은 회사의 급박한 사정이 없다면 승인을 해야함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합리적 이유 없이 거절한다면 근로기준법 위반사항입니다..!

  • 휴가를 간다고 어제 통보하고 올렸는데 그렇게 행동하고 말하는 것은 휴가를 가지 말라는 압박이라고 보입니다. 당일 통보도 아니고 미리 휴가를 간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러는 것을 보면 좀 배려심이 없고 그런 사람인 거 같습니다.

  • 참 고얀 양반이구먼요 이미 휴가낸다고 말도 다 끝난 상태인데 뒤늦게 와서 업체 미팅 나오라고 하는건 대놓고 쉬지 말라는 소리랑 다를게 없지요 글고 형제끼리 해먹는 회사면 자기들 마음대로 돌아가는게 많아서 더 스트레스 받으실텐데 이건 누가 봐도 의도적인 압박이라고 볼 수밖에 없겠습니다 참 일하기 힘드시겠어요.

  • 네, 정황상 휴가를 못 가게 하려는 압박으로 느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본인 역할과 무관한 미팅 참석 요구라면 더 그렇게 보일 수 있어요.

    다만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단, 업무 필요성 여부를 차분히 확인하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