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는 왜 점점 식죠 늘 같다고 말해주긴 하지만

처음 한달은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잘해주다가 갑자기 오래된 연인처럼 뜨뜨미지근 했어요 막 못해준건 아니였지만

남자는 원래 그런가요 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라고 원래 그런 것도 아니고 모든 남자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마음이 식는데는 어떠한 계기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으셨나 봅니다.. 아무리 고민을 해보아도 남자친구분의 태도가 변하고 마음이 식은 이유를 모르겠다면 관계 정리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조심스럽게 권장해봅니다.

    마음이 그렇게 쉽게 식는 사람은 만남을 그대로 유지한들 작성자님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우선 남자친구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며 변한 이유가 무엇인지 남자친구분에게 직접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남자가 점점 식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관계에서의 감정 변화, 일상에 대한 피로감, 서로의 기대감이 달라질 때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감정 표현 방식이나 사랑의 형태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반드시 관계의 문제라기보다는, 상호 이해와 대화가 부족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 있습니다.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고, 기대하는 바를 명확히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모든 남자가 그렇다기 보다는 남자들마다 성향 차이로 인하여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요. 잘 관계 유지하기 바랍니다.

  • 남자들의 본능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남자들은 자신들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이것을 가지기 위해서 온갖 방법을 사용해서 가지려고 듭니다. 이때, 여성들은 남성의 온갖 환술에 넘어가게 되고, 남성들은 자신들이 보여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여성과 만남을 가지게 되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여성이 남성에게 호감을 보이기 시작하면 남성은 자신이 여성을 가졌다고 판단하여 더이상의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으려고 하는성향이 있습니다.

  • 처음에 잘 해 주는 건 설레임 때문에 잘 해 주는 겁니다. 이 여자를 만나면 뭔가 설레고 그런 설렘을 잃지 않기 위해 잘 해주죠.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익숙함으로 바뀌어 처음 만큼 잘 해 주지는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