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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당당한꽁치
여러분도 면접관이 왜 굳이 이런 무례한 질문까지 하나 이런 생각 드셨던 적 있으세요?
진짜 여러모로 회사 면접 다니면서
내가 돈 벌러 이런 질문까지 이 낯선 사람에게 받아야되나 이런 생각 들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느긋한돌고래111
간혹가다보면 무례한 면접관들이 몇몇 있던데요.
그런 면접관들은 그냥 무시해야합니다.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사람이구요.
그런 사람이 있는 회사에 취업을 안하게 되어서 차라리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게 나은거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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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말캉말캉한카멜레온
면접 볼 때 무례하거나 이건 아닌데 싶은 순간이 온다면 그 느낌이 맞을 것 같습니다. 압박 면접인지 무례한 것인지는 질문자께서 느끼시는게 맞을거예요.
세상에서가장행복한사람
본인들은 이미 그회사에서 인정 받고 자리 잡은 사람들이라
이제 막 들어 올 신입들은 안중에도 없을수 있습니다
작성자님의 말 처럼 한번보고 안볼 사람일수도 있으니 깎듯이
예의를 지키거나 겸손해 보일 필요를 못느끼는거겠죠
참치통조림
안녕하세요 그런것을 보통압박면접이라고 하는데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아무리 압박면접이라도 어느정도 선이 있습니다
모욕적발언을 하면 굳이 참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