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면접을 보면 정작 어쩌면 한번만 볼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면접관이 무례한 상황.

여러분도 면접관이 왜 굳이 이런 무례한 질문까지 하나 이런 생각 드셨던 적 있으세요?

진짜 여러모로 회사 면접 다니면서

내가 돈 벌러 이런 질문까지 이 낯선 사람에게 받아야되나 이런 생각 들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혹가다보면 무례한 면접관들이 몇몇 있던데요.

    그런 면접관들은 그냥 무시해야합니다.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사람이구요.

    그런 사람이 있는 회사에 취업을 안하게 되어서 차라리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게 나은거같더라구요.

    채택 보상으로 4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면접 볼 때 무례하거나 이건 아닌데 싶은 순간이 온다면 그 느낌이 맞을 것 같습니다. 압박 면접인지 무례한 것인지는 질문자께서 느끼시는게 맞을거예요.

  • 본인들은 이미 그회사에서 인정 받고 자리 잡은 사람들이라

    이제 막 들어 올 신입들은 안중에도 없을수 있습니다

    작성자님의 말 처럼 한번보고 안볼 사람일수도 있으니 깎듯이

    예의를 지키거나 겸손해 보일 필요를 못느끼는거겠죠

  • 안녕하세요 그런것을 보통압박면접이라고 하는데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아무리 압박면접이라도 어느정도 선이 있습니다

    모욕적발언을 하면 굳이 참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