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청 숙성보관방법에 대해 궁금합니다.

복숭아와 자두를 청으로 담아 숙성보관중인데요.

한창 지금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데 더운곳(아파트 뒷베란다)에 일주일을 넘게

그냥 놔두었는데 혹시 상했을까요?

육안으로 보기에는 별 이상 없어보이는데, 괜찮을런지

서늘한곳으로 옮겨놓기는 했는데 주변에서는 청이라서 괜찮을거라고 하는데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병 입구의 주위나 뚜껑에 곰팡이가 있는지 잘 살펴 보세요.

    뚜껑을 열었을때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는지 확인해 보세요.

    설탕물보다 과일청이 위로 나와 있다면 상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완전히 잠겨 있다면 아직은 상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

    상하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햇볕이 들지않는 그늘진 곳이나 냉장하시기 바랍니다.

  • 과일청은 보통 냉장 보관이 가장 안전하고, 더운 곳에 오래 두면 발효나 변질 위험이 있어요.

    육안으로 이상 없어 보여도 일주일 넘게 더운 곳에 놔뒀다면 상했을 가능성도 있으니,

    냄새를 맡아보고 이상하면 먹지 않는 게 좋아요.

    앞으로는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거나 냉장 보관하는 게 안전하고 맛도 오래 유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