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해장한다고 국밥 먹는거요..

사람들이 술먹고 다음날에 해장한다고 해장국 같은 국밥을 많이 먹잖아요

그런데 이게 해장이랑은 관계없지 않나요?

오히려 속이 더안좋아질거같은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을 마시고 다음 날 회장이 많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안 먹는 것보다 국밥이라도 먹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뭐든지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술을 마시고 나면 몸에 수분에 많이 소비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우리가 물을 섭취해야하는데

    이를 국으로 대체하실수 있습니다.

  • 해장국이나 콩나물국은

    숙취 해서와 관련된 성분들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먹으면 실제로 숙취해소가 되는 효과가 있는거죠

    대신 맵게 먹으면 당연히 속에는 안좋겠죠

  • 해장국이나 국밥은 뜨겁고, 또 기호에 따라 얼큰하거나 맵게 먹을 수 있습니다. 뜨거운 국물이 속이 개운해지는 느낌을 주어 사람들이 해장 음식으로 많이 찾게 됩니다. 다만, 너무 맵거나 또 너무 뜨거우면 오히려 해장이 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는 개인차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해장국은 술을 마신 후에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해장국은 보통 고기나 해산물을 주 재료로 사용하고, 각종 채소와 함께 끓여서 만듭니다. 이 과정에서 수분과 영양소를 함께 공급받게 되는데, 술을 마시면서 소모된 체력을 보충하고 속을 채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해장국에는 식초, 고춧가루, 마늘 등 해독 효과가 있는 재료가 들어가기도 합니다. 이러한 재료들이 술을 분해하고 몸의 해독 기능을 돕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장국이 모든 경우에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개인의 신체 상태나 술을 마신 양, 마신 종류 등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한 음주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술을 마실 때는 적당한 양을 유지하고, 해장국을 마시기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매운 국밥은 해장에 안 좋을 수 있는데요.

    담백한 국밥은 해장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일단 수분이 들어가니까 도움은 될 것 같네요.

    가장 안 좋은건 해장술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