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을 받기 전에 자신의 신용 점수를 높게 관리해 두는 것이 이자율을 낮추는 데 어떤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얼마나 차이 나나요?? 많이 나나요??

대출을 받기 전에 자신의 신용 점수를 높게 관리해 두는 것이 이자율을 낮추는 데 어떤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얼마나 차이 나나요?? 많이 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에 따라 일정 부분 대출금리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은행에 입장에서는 기존 금리에 더해 위험 프리미엄을 얹어서 계산하는데, 이 부분이 줄어들게 됩니다. 돈을 잘 갚을 확률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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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작은돈일때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몇천만원 이나 몇억원에 달하는 큰 돈 특히 담보대출같은것이 되면 1% 2%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매년 30년 40년내야하는돈이기 때문이 관리를 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는 대출금리를 정하는 가산금리(신용가산금리) 산정에 직접 반영되어 실질적으로 이자율에 영향을 줍니다. 은행마다 다르지만 통상 신용점수 900점 이상 최우량 등급과 600~700점대 중신용 등급 사이에는 신용가산금리에서 1~3% 포인트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고, 저신용층은 아예 은행권 대출이 거절돼 저축은행과 캐피탈 등 2금융권으로 밀려나 두 자릿수 금리를 부담하기도 합니다. 대출금액이 크고 기간이 길수록 이 금리 차이가 누적 이자비용에서 수백만원~수천만원 차이로 벌어질 수 있어, 대출 신청 전 신용점수 관리는 실질적 절세,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상 600점대 신용점수를 가진 사람과 900점대 신용 점수를 가진 사람이 동일한 금융권에서 동일한 자금을 대출할때 7%에서 많으면 15%까지 금리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한도 자체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을 받기 전에 신용점수를 높게 관리해주시면 금융회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신용점수를 관리해 두면 좋습니다. 실세 신용점수 구간과 대출 상품에 따라 차이가 큰데, 1%~5%까지도 차이날 수 있어서 대출 금액이 크고 기간이 길어질수록 총이자가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벌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