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에띄게충실한킹크랩
두 여자 사이에서 고민중인데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창피한 얘기라 사실만 서술하겠으니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A여자와는 2000년 결혼해서 이 여자의 일방적인 제 잘못 하나없는 이 여자의 자기계발 의지로 2006년 이혼을 이 여자에게 당해 지금은 하늘나라간 당시5살 딸과 7살 아들 제가 키우며 살다 이 여자 나가보니 별볼일 없어 다시 들어온걸 제가 가족들의 반대에도 받아들어 부모형제와 의가 났습니다.
그러다 딸이 2018년 학폭으로 하늘나라가서 부부관계가 소원해진 틈을 타서 이 여자 남녀 독서모임을 가장한 이상한 남녀모임을 만들어 갈등을 겪다 또 한마디 협의도 없는 이 여자의 이혼소송으로 이 여자가 항소까지 해서 2년동안 재판해 제가 피고인데 75대25로 이혼했다 얼마전 다시 만나기 시작했는데 이 여자는 무리한 대출을 받아 경기도 아파트를 샀고 저는 딸잃고 이혼까지 한 충격으로 남해안 작은 도시에서 사는데 재결합 조건이 한달에 두번 이틀씩 이 여자가 남해안 오고 그 중간에 제가 이 여자 경기도 집에 가는거고 자신은 대출을 갚아야 해서 금전적인 것은 제가 부담하고 노후에 합쳐도 경기도와 남해안 오가며 사는것입니다.
B여자는 제가 이혼소송 당하고 1년있다 경기도에서 남해안 내려오기 전에 만난 여자로 사업을 하는데 일수에 사채까지 있고 일수는 다 갚았다고 하지만 사채와 은행빚은 많이 남았고 사업체2곳을 운영했는데 다행이 적자나던 1곳이 권리금 받고 인도가 되서 이제 흑자 남은 사업체만 남았고 지금 인수인계 중인데 권리금 받으면 제에게 어느정도 준다고 하고 또 16개월째 월100만원씩 저에게 주고 있고 일주일에 한번 남해안까지 와서 2~3일을 있은지 2년 됐습니다.
2년동안 왔어도 좋은날은 30%정도였고 나머지는 돈달라고 와서 싸움만 해서 지금은 비교적 괜찮지만 경찰까지, 접근금지등까지 동반한 기억등으로 지금도 솔직히 무섭습니다.
문제는 16개월 전까진 반대로 저에게 노후자금까지 내놓으라고 돈요구를 무차별적으로 했고 여자인데도 가위를 던지면 장농에 그대로 꽂일 정도로 폭력성이 굉장합니다.
지금도 남들에게 민형사상 사기등으로 피소되 재판을 받고 있읍니다.
노후에는 아예 남해안으로 내려와 같이 살며 여기서 사업을 하겠다는데 도를 아십니까 사이비 종교를 30년째 다니고 사기성이 장난이 아닙니다.
두여자 모두 위에 서술된 것과는 다르게 바람끼는 없습니다.
A여자는 저를 더 배신할것 같지는 않고 아버지가 재산이 있으신데 후에 그 재산을 받아도 B여자같이 내놓으라고 저 나이 먹었을때 그러질 않을것 같습니다.
반면 B여자는 지금은 자주오고 경제적으로 도와줘도 같이 아들 딸 낳은 사이도 아니고 과격해 지금은 좋아도 나중에 제가 늙고 힘 없어졌을때 또 돈 내놓으라고 할것같고 돈만 챙기고 버릴것 같습니다.
지금은 저에게 잘해 100%는 아니지만 과거의 엄청난 위에 서술한 안좋은 이 여자의 행동으로 이런 생각이 계속납니다.
지금은 잘합니다.
창피함을 무릅쓰고 쓴 조언구하는 글이니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A여자는 수신거부하면 풀지를 않고 B여자는 수신거부를 해도 시간이 지나면 풉니다.
두 여자 모두 법적 혼인관계 상태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