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영국이나 프랑스가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었다면 일제보다 더했을수도 있겠죠?

과거 천주교 신자가 프랑스가 조선을 지배하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하면 프랑스군을 끌어들인 일로 인해 대우너군이 천주교ㅗ 박해를 한 일도 있는데요.

이렇게 프랑스나 영국이 조선을 식민지배했다고 해서 일제보다 더 좋을것도 없었죠.

영국이라면 특유의 조선인들을 갈라치기 했을거 같고 프랑스는 조선이 독립하고 난 이후에도 아프리카처럼 찌질하게 독립을 안시켜주고 시키더라도 빨대를 꽇아서 반 경제 식민지같이 만듷거 같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영국이나 프랑스는 일본과는 달랐을 가능성이 큽니다.

    만일 일본이 2차 세계대전에서 이겼더라면절대 우리나라는 독립 못 했고 일본은 허용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식민지 수탈하는 방식, 군대를 이용한 강압적 무력 행사, 일부 매국노를 이용하여 국민갈라치기 해서 식민지를 통치하는 방식은 영국,프랑스,일본은 모두 비슷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영국,프랑스나 일본 모두 예전의 잘못을 깊이 사과해야 하며, 진정한 사과가 있기 전까지는 절대 용서하면 안됩니다.

    단,영국,일본은 근본적인 차이는 있습니다.

    영국은 1931년 민족자결주의의 영향을 받아서 식민지에게 자치권을 부여를 시작했을 뿐 아니라 독립도 허용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실제 1945년 이후에는 영국의 대부분 식민지가 독립하였습니다.

    반면 일본은 아직도 우리에게 잘못했고, 미안 했다는 진정어힌 사과조차 제대로 안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고 힘을 키워 좋은나라를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줘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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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영국이나 프랑스도 식민지를 만들어서 안좋은 역사로 악명이 자자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일본이 아니어도 영국이나 프랑스가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삼았다고 해도

    크게 다르지는 않았을것 같습니다.

    아마 문화적인 부분은 그대로 두었을수도 있지만 사람을 도구처럼 다루거나

    완전히 국가를 소멸시키려고는 하지 않았을것 같기는 합니다.

  • 역사에 if (만약에) 는 없다고 봐야 하지만

    영국, 프랑스가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었어도

    일본과 비슷한 행태를 보였을 것입니다.

    수탈해서 모든 것을 다 가져갔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