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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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집무실 내실에 사우나도 있나요?

윤석열 전대통령이 근무했던 대통령실

내실에 대형침대와 대형사우나가 있었다고 하네요,

내실에 잠깐 쉬려고 침대는 놓는다고 하던데요,사우나는 처음 듣는데요,

대기업회장 내실에도 사우나등을 갖추고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의 역대 대통령 집무실에 사우나는 없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더라도 집무실은 정말 일을 하는 곳이고 사무적인 공간입니다. 그런곳에 사우나를 설치한다는것은 매우 비상식적인 생각입니다. 사우나는 쉬는 공간인데 그런 공간은 집에 만들면 되는곳이지 업무를 보는 곳에 설치했다는 것은 일을 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밖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적어도 대통령이 자신의 집무실에 사우나나 골프 연습장을

    만들어두는 그런 행태는 보인 적이 지금까지는 없습니다.

    아마도 이런 일은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 집무실내에 침대를 들이는것도 눈살찌푸리는 상황인데 사우나까지 들이는건 자기편으를 그대화한것입니다.

    대기업이든 대통령이든 집무살에 대형침대나 사우나가 있다는것은 집무가 주가 아니고 편히 쉬겠다는것이니 빨리 재판이 끝나서 교도소에서 죽을때까지 쉬게 해주는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 대기업분들이 사무실에 사우나를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보통 자기 집에서 만들게 되지 윤석열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매일 술을 먹고 좋아했기 때문에 빠른 숙취를 해소하기 위해 집무실에 사우나 시설을 두고 비밀 통로를 만든 것 같습니다. 국민세금을 아주 자기 돈처럼 쓴 거죠? 무기 지정이 필요합니다

  • 원래 집무실에 사우나가 있는건 특이한 케이스 인것 같습니다. 다만 대기업 회장실이나 고위급이 있는곳은 화장실정도에 욕조 정도는 있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대통령집무실인데 국민세금이었다면 많이 과한것 같습니다.

  • 일하는곳에 사우나실을 갖추고 있다면 그회사는 이미

    망했다고 봐야지요 대기업

    대표들은 대부분 새벽에 일어나 출근한답니다 살아남기위해서요 반면에 윤전대통령은 그러니까 망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