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평화와 온순함을 촉진하기도 하는 면이 더 큰거같기는 해요ㅎㅎ 그런데 종교에 따라 시대에 따라 그 나라 상황에 따라.. 폭력적인 면도 많이 나타나기는 해요. 성경만 해도 보면 그 시대적 배경에 따라 폭력적인 면이 나오기도 하거든요.. 인간의 본성과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은게 저의 생각이에요. 종교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지만서도 항상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이진 않다고 봅니다.. 종교가 야만성을 없애는 것보다는 인간의 내면과 사회적 맥락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