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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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야만성을 거세시킬까요?

십자군이나 현대의 이슬람교같은 폭력적인 면도 있지만 카톨릭을 받아들이면서 바이킹이 없어진 것과 당나라를 위협하던 토번이 불교를 받아들이며 온순해지고 불교에 쉼취하며 온순해진 청나라 시기의 몽골을 보니 그런 의문이 들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교는 사람들의 야만성을 없앨수도 폭력을 정당화할 수도 있는 양면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죠.

    이건 일률적인 결론을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학술적으로 어떤 깊이 있는 견해를 원하셨다면 전문분야에 질문을 하셨겠지요.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다는 막연한 답을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 종교는 평화와 온순함을 촉진하기도 하는 면이 더 큰거같기는 해요ㅎㅎ 그런데 종교에 따라 시대에 따라 그 나라 상황에 따라.. 폭력적인 면도 많이 나타나기는 해요. 성경만 해도 보면 그 시대적 배경에 따라 폭력적인 면이 나오기도 하거든요.. 인간의 본성과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은게 저의 생각이에요. 종교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지만서도 항상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이진 않다고 봅니다.. 종교가 야만성을 없애는 것보다는 인간의 내면과 사회적 맥락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