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 징짜 표정관리 힘들어 죽겠네요. ㅜㅡ

그럴맘도 없는데 자꾸 안좋은 생각떠올라서 표정이 심각해져서 안좋게 보눈거 같습니다. 아징짜 순간적인 감정까지 어떻게 컨트롤 하냐곳 ㅜㅡ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도 표정관리를 잘 못하는 편인데,

    회사 생활, 집단 생활에 익숙해지니까, 자연스럽게 포커페이스가 형성이 되었습니다.

    순간적인 감정은 조절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보여지는 이미지를 신경쓰니까 나름 해결이 되더군요.

  • 신경 쓰지 않으면 상관 없는 거 아닐까요? 대부분 회사 사람들은 본인 업무를 하기 때문에 상대 표정을 잘 살피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일부 경쟁을 하거나 경계를 하는 경우 상대 표정을 살피기도 하는데 그러 시선이 느껴지다라도 그냥 무시하고 내 업무를 묵묵히 하면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을겁니다.

  • 누가 표정 관리 하라는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생업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사람의 말이 아니라면 무시하셔도 됩니다. 표정은 개인의 권리이고 다른사람이 강제할 권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