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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라산 등산 초보자를 위한 장비와 코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주도 한라산을 등산할 때 초보자가 준비해야 할 장비와 코스는 무엇인가요???
초보자에게 적합한 코스를 선택하려면 어떤 점을 먼저 고려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상으로 올라가는 코스는 성판악과 관음사 두 군데만 가능합니다. 초보자인 경우 성판악 코스 추천드립니다. 관음사가 좀 더 힘들어요.성판악 같은 경우는 11시 반까지 진달래밭 대피소 통과하셔야 됩니다. 이후에는 정상으로 가는 탐방로 통제합니다. 진달래밭 대피소까지 7km가 넘으며, 새벽에 입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체온유지 중요하며 가방에 여벌의 얇고 따뜻한 옷 가져가서 안에다 겹쳐 입으세요. 또한, 모자착용은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겨울에는 눈과 얼음이 있을 수 있어, 미끄럼방지를 위한 아이젠 필수입니다.
하산까지의 시간 오래걸리기 때문에 충분한 간식거리(에너지바, 영양갱, 견과류 등), 생수 필수입니다. 대피소에 매점이 따로 없기 때문에 입산하기 전에 미리 사서 가셔야 됩니다. 제 경험상 올라갈수록 너무 추워서 대피소에서 먹을 따뜻한 국물 보온병에 가져가시는거 추천이요.안녕하세요, 한라산 등산 준비를 하고 계시다니 멋진 결심이네요! 초보자에게 가장 적합한 코스는 성판악 코스입니다. 이 코스는 경사가 완만하고 비교적 거리가 길지 않아 초보자에게 도전적이지만 무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장비로는 편안한 등산화, 충분한 식수, 에너지 보충을 위한 간단한 스낵, 그리고 날씨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방수 자켓을 추천드립니다. 한라산은 해발고도가 높아 날씨가 자주 변할 수 있으니 준비가 중요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에 제주도 등산 지도 앱을 설치하면 길을 잃을 걱정 없이 등산할 수 있습니다. 체력과 날씨 상황을 잘 고려하여 무리하지 않도록 하고, 안전한 등산되시길 바랍니다!
제주도 한라산 등산을 처음 시도하는 초보자라면, 장비와 코스를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장비는 편안하고 안전한 등산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등산화는 미끄러짐 방지와 발목 보호를 위해 중요하고, 기온 차이가 클 수 있기 때문에 기온 변화에 대비해 레이어드 가능한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람막이나 방수 자켓도 필요할 수 있고, 충분한 물과 간단한 간식, 지도나 스마트폰을 준비해 길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한라산은 다양한 난이도의 코스가 있기 때문에, 초보자는 길이가 짧고 경사가 완만한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성판악 코스’나 ‘어리목 코스’는 비교적 완만하고 경치가 좋은 코스로, 초보자가 부담 없이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성판악 코스는 약 9.6km, 어리목 코스는 약 4.7km로, 등산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에게 적당한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