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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회사에는 건망증 상사들이 많은가요?
전에 뭐라고 했으면서 나중에 딴소리 하는 상사 참 짜증납니다.
이러저러 해서 뭘 안하기로 했는데 나중에 문제 생기면 왜 안했냐는데 까마귀 고기를 먹어서 이럴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건망증 이라기 보다는 그냥 그 분들이 성격 자체가 그런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말을 꺼내놓고
그 뒤에 생각을 못하는 그런 유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은 시켜야겠고 시켜놓고는 자기가
뭘 시켰는지도 모르는거죠 무능력한 상사들 대부분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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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가끔 그런 상사가 있습니다. 분명히 이야기 해놓고 문제가 생기면 본인은 이야기를 했네 안했네 하는데요 이것이 건망증인지 아니면 일부러 회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그다음 부터는 그 상사가 하는 이야기는 모든것을 메모 해놓고 있습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별별사람들이 있기 마련인데 짜증나시더라도 그냥 넘겨버리세요 때로는 바빠서 까먹었구나하고 받아들이기도 하고 항상 한결같구나~생각하세요 그런거에 스트레스 받으면 님만 더 힘들어집니다
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회사에는 건망증 상사들이 많은가요? 회사 마다 다르겠지요.
전에 뭐라고 했으면서 나중에 딴소리 하는 상사 참 짜증납니다. 그건 그래요. 보통 말한 사람들은 기억 못해요. 그런 것 때문에 상처 받지 마세요. 이러저러 해서 뭘 안하기로 했는데 나중에 문제 생기면 왜 안했냐는데 까마귀 고기를 먹어서 이럴까요?... 그냥 그분이 그런겁니다.. 책임 회피 일 수 있고요...아님 진짜 건망증 일 수 있습니다.
올곧은재칼30
많죠...저는 주방에서일하는데 특히 주방은 엄청나죠 ㅎㅎ 실장들이 일이많으니까 이해는하고 넘어가는편인데 좀 심할떄도잇긴하죠
한가로운오후
회사에서 그런 사람은 꼭 있더라구요^^;;
남에 말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흘려 듣는 사람들이요;;
이런 사람들은 한번 말해준 후에 확인차원에서
중간에 한번더 알려줘야 겨우 알아듣더라구요
귀찮겠지만 상사라서 뭐라고 할수도없고 ㅎㅎ
내가 덜 귀찮아진다고 생각을 하시고
두번씩 말해주세요^^
수요일
안녕하세요 곰이다입니다
그런회사상사들 너무도 많죠 꼭일부러
그러는것 처럼 처음에 했던말은 본인이 했던말
이아니것처럼 딴소리하는상사 정말많습니다
도롱이
알고 그러는 걸 수도 있어요. 보통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그렇게 말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미리 기록이든 녹음이든 증거를 남겨놓는 게 안전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