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파혼은 누가 한게 맞는건지 법적으로 대략적 설명 가능하실까요?

1번 상황

- 상견례 전 식장 및 드레스 계약한 상태

- 상견례 직전 여자친구가 파혼 선언->파혼이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고 하며 파혼에대한 금액 미반환

**이후 두달만에 연락와서 다시 만나자고 하여 제가 조건을 제시함 -> 식까지 제 마음을 바꿔놓아야 함

-> 못바꿔놓음 ->제가 끝내자고 함(상견례 전)

해당 상황에서 파혼을 한 사람은 누가 되는건가요?

2번 상황

전셋집(신축분약 민간임대아파트 계약 진행)

다시 기회를 준 상황에 전셋집 계약을 함(여자친구가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해서 계약한 상황) -> 파혼을 제가 하자고 하니 이제는 반대로 해당 집에대한 보상 및 소유권 이전을 법적으로 원함. 계약은 여자친구 이름으로 된 상태 이며, 서로가 혼인신고가 되어있는 상태가 아님)

각 상황별 답변 부탁드립니다(법적으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번 이나 2번이나 파혼을 하게된원인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무조건 파혼하자고 하지는 않았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상견례를 하기도 전에 식장을 잡아 놓고 하는것은 일반적이지 않죠

  • 파혼은 누가 먼저 한건지

    때기전에 두분이서 이 사태를 잘 해결하는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상견례도 하기전에 두분이 이렇게 안밪으면

    정리하는것도 나쁠건없지요 그러나 일방적으로 서로 상대방 잘못이다 하면 정리가

    안됩니다 정리하는 과정에서 서로가 손해도 똑같이 보면서 정리하는것이 맞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