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부모가 불안정하면 아이들에게 그 모습이 그대로 나올까요?

주변에 정신적으로 또는 자립심이 없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문제는 부모입니다. 거의 80%는 부모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부모가 문제라서 아이에게도 엄청난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대표적으로 우을증 같은 정신병은 사실 기본이고 이것 이상의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고 엄청나게 자립심이 떨어지고 남에게 의존적이고 특히 애인에게 말도 안될 정도의 의존성을 보이며 온라인에서는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죠.

왜 부모가 문제 있으면 아이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날까요? 특별한 원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가 불안정하면 가끔씩 아이를 양육함에 있어서 감정적으로 행동하게 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잘못된 행동을 배우고 정서적으로도 심한 불안감을 느끼죠.

    또 부모의 불안정하고 이상한 행동을 그대로 보고 모방하기도 합니다.

  • 아이들은 아무것도모르는 흰색 도화지라고 생각하면됩니다.

    거기서 제일많이 보는 부모님의 성격을 따라가는거죠.

    그러니 아이들이 볼때 물도 조심히 마시라고 하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수입 자녀의 부모를 모델링하는 그를 통해서 학습을 하기 때문에 부모의 모습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유전적인 영향과도 연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