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호리호리한불곰386
개인적으로 흡연하는거 아무상관앖습니다
하지만 대중교통 타기전에는 흡연을 자제했으면 합니다
특히 연초는 냄새가 너무 역한것같아요
너무 무리한 요구? 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클래식한직박구리111
흡얻할때는 정말 몰랐는데 금연하면서부터 느끼기 시작했는더, 정말 그렇게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하고 있는데
현자, 흡연하는 사람들은 그걸 아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행동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응원하기
SPARTAN37
저도 비흡연자인데, 버스 뿐만 아니라 음식점, 사무실, 등등 밀폐된 곳에 흡연자가 오면 냄새가 진동합니다.
당사자는 못느끼는거 같은데, 기호식품이라 뭐라 하기도 그렇고 어려운 문제죠..
더없이정갈한멍멍이
글쎄요 대중교통 타기전에 금연은 본인이 그러면 타인이 불편해 한다는 것을 역지사지로 생각한다면 모를까 법적이 부분에 있어서 걸리는것이 없으니 수긍하지 않는 이상 어렵다고 봐야죠
많이소문난살구
흡연자에게는 적법하게 필 수 있는 권리가 있겠죠? 지정된 흡연장소에서의 흡연이라면 그걸 타인에게 하짖못하게 할 수는 없을ㅇ거 같아요.
저도 항시 마스크 쓴답니다. 멀미까지 나서요.
그래도 비흡연자를 위해 흡연자의 권리를 제한할 수는 없을거 같아요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사실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진짜 힘들기는 합니다. 내가 원치도 않은 담배 냄새를 대중교통 타는 시간 동안 계속 맡아야하기 때문이죠 저도 흡연하시는 분들이 대중교통 타기 전에 흡연을 안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인데 이게 법으로 정해진게 아니라 아마 지켜지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일단자비로운신입사원
저도 비흡연자로서 그게 법적으로 된다면 참 좋을것 같아요 ㅎㅎ 만약 나한테서 나는 담배냄새가 남에게 피해를 끼칠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강제하기에는 좀 애매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