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다래끼 진단받았고 염증이 줄어들고 있는데 수술이 필수인 경우가 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다래끼 전조증상은 6일 전에 생겼고
다래끼 증상 발병은 2일차 즉 그 다음날 야밤에 소주 2병 마시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전형적인 다래끼처럼 염증과 함께 붓기가 올라왔었습니다.
그 이후 발병 3일차에 병원을 가서 다래끼 진단받았는데
어떤 상황인지, 어떤 유형인지는 안내 못받았습니다
그냥 술마시지 말고 온찜질 하고 약 드시고
약 드셔도 수술할수 있으니까 나중에 따지지 말라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먹는 항셍제 약이랑 안약 안연고 진단 받았는데 안연고는 면봉으로 눈 주위 바르는 형태로 사용중이고
그리고 온찜질을 5분~10분정도 하루 3~4회 실시했습니다
그 이후 오늘 안과에 가니까 염증은 줄어들었는데
아직 멍울이 있어서 약을 끊을 단계는 아니라고 하고 3일 정도 더 약을 먹고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근데 자꾸 수술 이야기를 꺼내시는데
저는 통증도 없고 압박감도 없고 느끼는 통증이나 겉으러 봤을때 아무렇지 않은데
자꾸만 수술을 하셔야한다는 이야기쪽으로 흘러가서 좀 불쾌합니다
평점이 이상하긴 했는데 휴일에 여는곳이 그곳밖에 없어서 갔는데
말도 좀 기분나쁘게 하고 통증없어도 수술해야한다고 자기는 분명 이야기했다고 이런식으로
좀...신뢰성이 떨어지는 곳입니다
그래서 제가 궁금한건
1. 외관상 및 통증이나 압박감으로 아무 문제도 없는데 다래끼를 무조건 수술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는지
2. 다니던 병원을 바꿔서 가도 돼는지
이렇게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항생제를 복용을 해도 없어지지 않으면 수술이 필요할수도 있답니다. 아프지 않아도 만져지는 것이 있다면 째서 빼내야하는거죠. 병원을 옮기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