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P-1 계열 비만치료제 사용이 정신질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요..

그동안 GLP-1 계열 비먼치료제와 우울증 등 정신건강 문제와의 연관성울 두고 연구 결과가 엇갈렸었는데, 이번 연구는 실제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은 환자를 폭넓게 포함해 임상시험 구조에서 드러나기 어려웠던 위험 신호룰 포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요...

약으로 살을 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으로 살빼는거. 결국은 적게먹게 하거나 흡수를 줄이는건데요.

    적게먹으면 효과 좋아요.

    당과 관련된건 금지하시고....

    단 음익 모두 줄이세요.

    탄수화물도 당과 관련된거예요

    이것이 살빼기의 핵심이더라구요.

    약물은 어떤 것이라도 부작용 위험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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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연구 결과만으로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임의로 시작하거나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체중과 혈당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사람마다 우울감이나 불안 같은 정신건강 상태와 약물 반응이 다르므로 처방한 의사와 함께 이득과 위험을 비교해야 합니다. 복용 중 기분 저하, 불안 악화, 수면 변화가 새로 생기면 바로 의료진에게 알리고, 자해 생각처럼 급한 증상이 있으면 즉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 응급진료를 받으세요. 식사·운동과 정기적인 상태 점검도 함께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해당 약은 도파민 보상 회로에 작용하여 음식에 대한 욕구를 줄입니다.

    이 과정에서 음식 뿐만 아니라 다른 일상의 즐거움이나 욕구 까지 저하되어 우울감이나 무기력 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약물 자체의 부작용 보다는 기존에 우울증 경향의 환자가 비만 치료를 시작하면서 증상이 표출 되었다는 인과 관계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약물에 의존하다 보면 평생 약을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약을 중단 했을 때 요요현상에 찾아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식단 관리와 운동 병행 없이는 근육량 급감 및 신체 불균형이 초래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