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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직원들과의 사이가 심히 불편하네요.

7월 1일 날짜로 저 포함 부서원 5명중에서 3명이 바뀌었씁니다.

다른 부서에서 발령이 났으며 3명이 은근 새침데기 들입니다.

제가 꼰대라서 그런지 말을 깍듯이 안하는 느낌도 들고

인사도 설렁설렁하는 것 같고.

그냥 모든게 불편합니다.

아직 며칠 지나지 않아서일까요

아니면 제가 꼰대가 된걸까요.

참고로 저는 부서장입니다. 좀 더 기다려봐야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 회사의 부서장 위치는 상당히 높은 직급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 사람에게 언행도 안좋고 인사 하는 태도도 안좋다면 당연히 불러서 머라고 해야 합니다. 회사에서 상하 관계가 무너 진다면 그 회사는 발전을 할수가 없습니다. 부서장에 위치라면 직원들에게 확실하게 말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아무래도 그 사람들도 어색하고 그러니 평소 밝은 모습이 안나오지 않을까요?

    사람이 또 가까이 지내다보면 그 사람의 매력을 알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봐야 확실해질 것 같아요

  • 직원도 어색해서 그럴수 있으니 좀더 지켜보시고 다가가세요..

    너무 분위기 좋게 조성하실려고 무리수두면 꼰대될수 있으니 각자의 성향 잘 지켜보고 판단하셔서 분위기 조성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그냥 불편한 친구들이라면 업무적으로 대하시는수밖에

  • 익숙하지않아서일것같아요

    리더로서 좀더 품는다는 생각을가지고 기다려주는것이좋을것같아요 점점 변화될수있으니 미리판단금물입니다

  • 부서장한테 그렇게 한다고요?

    생각들이 없거나 회사를 오래다닐 생각이 없나본데요

    그렇지 않고서 부서장한테 인사도 성의없이 하고 그러진 않죠

    지켜보다가 교체하던지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아직 본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서로의 업무 스타일이나 성향이 파악이 안된 걸 수도 있고 또 오해하거나 다르게 이해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차츰 서로의 스타일을 파악하고 업무하면서 친해지고 편해지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익숙해지는 시점이 올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