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명의로 몰래 대출후 집을 나가버린 아들 돈은 누가 갚아야 할까요

도박중독우로 신용불량인 아들을 위해

본인명의로 핸드폰을 만들어준 어머니 그러나

아들은 다시 도박에 빠져들고 어머니 명의로 대출을 받은뒤

결국 모든걸 다 잃고 집을 나가 버립니다

당연히 연체되고 채무 압박이 들어오고 나서야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럴 경우 아들이 대출을 받았다는

경우가 입증이 된다는 가정하에 누가 돈을 갚아야

하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태환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사안과 같다면 아들은 어머니 몰래 어머니 명의를 위조하여 대출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어머니는 대출기관을 상대로 채무부존재확인의 소를 제기할 수 있으며, 채무는 실질적 채무자인 아들이 변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