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스테이크에 대한 유래를 알고 싶습니다.

스테이크와 달리 함박스테이크는 육류의 분쇄육에 양파 등의 재료를 첨가하여 치댄 다음 원판형으로 성형한 것을 팬이나 오븐에 구워내는 요리이고, 분쇄육을 사용하는 특징으로 인해 스테이크에 비해 씹기 편할 뿐 아니라 고기외 재료를 첨가할 수 있어 다양한 풍미가 있습니다. 함박스테이크에 대한 유래를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스테이크는 미국의 의사인 제임스 헬리 솔즈베리가 고안해 냈습니다.

    고기를 많이 먹어야 한다는 식이요법을 제시하면서 고안한 레세피 중의 하나입니다.

  • 함박스테이크는 쇠고기를 갈은 것을 뭉친 후에 만든 프리카델레르 일종의 스테이코이며 가장 많이 익히는 스테이크인데요, 영어 스펠링에서 보이는 것처럼 본래 함부르크를 비롯한 독일 북부지역에서 먹었던 갈아서 만든 하크스테이크가 그 원형이라고 합니다. 이후 19세기에 독일 이민자들이 미국으로 유입되면서 함박, 햄버그 스테이크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 함박스테이크는 미국 남부 지방에서 고기를 갈라 빵가루나 계란 등을 섞어 구워먹던 요리였다고 합니다. 19세기 후반 독일 함부르크 지역에서 다진 고기를 뭉쳐서 구운 스테이크를 먹기 시작하면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 그 유래에 대해선 다양한 설이 있지만 독일 함부르크에서 만들어졌다는게 가장 정설입니다. 이후에 독일 이민자들에 의하여 미국에 전파됐다고 합니다.

    함박스테이크는 일본어인 함바구에서 와전되었다고 합니다 :)

    정확한 유래에서는 몽골인들이 다진 생고기를 말 안장에 깔고다니다가 필요할때마다 꺼내 먹엇다고 하는 설도 있지만, 역시 신빙성은 다소 낮다고 합니다.

  • 일본에서 만들어졋고요 돼지랑 소고기 빵가루 및 계란에 묻혀서 만든게 최초입니다 햄버그로 발늠되고 서양식으로 많이발전해서 먹는다들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