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베리 지갑처럼 번호로 하는 건 상대방의 번호를 알았을 때 가능한 것인데 대한민국이 블록체인 활성화의 선두주자가 된다면 적어도 국내에선 저희가 지갑주소 복사해서 넣는 불필요한 수고는 덜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해외에 송금할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뿐더러 거래소에서 쓰이기엔 아직까진 힘들지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기준이 세워졌고 전화 숫자로만 주소를 찍어내는거엔 한계가 있습니다. 모든 코인들이 각자의 기준이라는게 있어서 변화를 할려면 사람들이 더 목소리를 내야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