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빠와의 관계가 사춘기 시기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딸들은 아빠와 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면 등돌린다고 하는데, 어느 시기부터 딸들은 아빠와 조금 소원해지는걸까요? 사춘기 전후로 그런 변화가 오는건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사춘기 전후로 그런 변화가 오는경우가 많아요
이 시기에 딸들은 독립성을 더 느끼고
부모와의 관계가 달라질 수있죠
하지만 이건 모든 딸에게 해당되는 건 아니고
가정마다 다를 수있어요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사춘기에도 여전히 아빠와의 관계가 무난히 잘 형성되고 있어요.
개인적인 고민들도 이야기 하고요. 사실은 어렸을 때 부터 아빠와의 관계형성에
신경을 많이 쓰고 행동을 했어요. 미리 준비 했다고 봐도 맞을 거에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중2인데 아직 까지는 무난하게 아빠랑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아무래도 지금은 친구하고의 관계가 더 소중한 때이니까요.
마음의 준비는 어느 정도 하고 있는 편이에요.
사춘기는 진짜 개인차 같고 가족들이 서로 배려를
어떻게 해주냐에 따라 가볍게 넘기기도 하고 심하게 방황하며
보내게도 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춘기가 지난다고 등을 돌리진 않습니다 생각보다 잘지내는 부녀도 많고요
사춘기 당시에는 어느정도 거리감이 있고 한데 그시기 지나면 부녀사이에 딱히 문제가 없는한 잘 지냅니다
단 아버지가 무뚜뚝하시면 당연히 관계가 좋진 않겠죠 서먹서먹하겠죠 등을 돌릴정도까진 아닙니다
아빠와 그리고 딸사이 같은 경우에는 사춘기 전에는 아빠와 관계는 세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그런 존재였다고 갑자기 딸이 사춘기가 되면 멀어지게 되는데요 그리고 그관계가
대부분은 오래 지속되다가 딸이 결혼을 하면 조금씩 아빠와의 관계도 가까워지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사춘기를 지난다 해도 바로 회복은 되지않고 시간이흐르면 흐를수록
좀더 관계가 회복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