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사춘기에도 여전히 아빠와의 관계가 무난히 잘 형성되고 있어요.
개인적인 고민들도 이야기 하고요. 사실은 어렸을 때 부터 아빠와의 관계형성에
신경을 많이 쓰고 행동을 했어요. 미리 준비 했다고 봐도 맞을 거에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중2인데 아직 까지는 무난하게 아빠랑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아무래도 지금은 친구하고의 관계가 더 소중한 때이니까요.
마음의 준비는 어느 정도 하고 있는 편이에요.
사춘기는 진짜 개인차 같고 가족들이 서로 배려를
어떻게 해주냐에 따라 가볍게 넘기기도 하고 심하게 방황하며
보내게도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