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014,15년도엔 일본 배구가 침체기로 오랫동안 세계무대와 멀어진 시기를 보내왔었고, 그걸 쇄신하기 위해 혁신을 시작한 시기였습니다
1972년부터 2014년까지 오랫동안 좋은 결과나 유의미한 결과가 없었고요
이후 2017년 혁신 이후로 국제무대 복귀를 이루는 등 전반적인 기틀과 발전의 가도를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20년대 들어서 도쿄 올림픽을 통해 공식적으로 29년만에 올림픽 8강 진출에 성공하며 혁신이후 가장 유의미한 시간을 보냈고, 최근까지 그 기세를 이어받아 강팀으로서 VNL 대회에서 메달을 받으며 전성기를 이루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아쉽게도 2010년대엔 박빙이던 배구 선수들은 현재 우리나라는 땅 일본은 하늘이다 평가 받을 만큼 전력으로도 기술과 마련된 기틀에서도 많은 차이를 갖고 길을 걷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도 18년 최하위 기록 후 사실상 최약체 중 하나로 자리잡히는 등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