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자도 졸리고, 피곤함에 찌들어있어요

봄에만 그러는데 왜그러죠?

도저히 알 수가 읍어요..저좀 제발 살려주세여ㅠㅠ

담배에 찌든 시간보다 잠에 찌든 시간이 너무 많아여 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속적인 피로가 원인인듯 합니다. 봄이 문제 일수도 있지만 현재 피로원인 스트레스 원인을 찾아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운동을해서 땀을 빼보시는것도 문제해결에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진정한 수면을 하셔야 피로감이 해소될듯 하네요. 그리고 수분 섭취도 중요하니 물도 자주 드세요. 물론 낮에요. 밤에 많이 드시면 그걸로 수면 방해가 될수 있으니까요. 얼른 해결되시길 바래요.

  • 봄에 적응하는 과정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잠이 줄어드니깐요. 억지로 잠을 거부하시지 마시고, 졸릴 땐 잠을 청하시기를 바랍니다.

    다만 한 번 잘 때 너무 오래 주무시지 마시구요. 휴대폰 알림을 활용하여 한 번에 30분 정도를 주무시기 바랍니다. 너무 오래 자면 두통으로 머리가 아프답니다.

    어떨 땐 하루 종일 한 일이 자는 것밖에 없었다는 허무함이 밀려올 때도 있으니깐요. 낮잠을 자는 간격을 늘리시고 낮잠에 든 시간을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식욕이 당기더라도 먹는 것을 줄여서 머리를 맑게 하고 몸을 가볍게 하시길 바랍니다.

  • 혹시 수면의 질이 너무 낮으신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자기전에 유튜브나 티비, 스마트폰을 보신다면 대신에 책을 읽는 거 추천드리며 오히려 잠이 너무 오는 시기에 약간의 운동을 해주시면 깊은 잠을 자는데 도움을 줘서 덜 피곤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