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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희망

파란희망

가난하고 불행하게 태어나면 국민연금 안내도 되나요?

어릴때부터 가난하고 불행하게 태어났고

지금도 돈적게벌고 돈적게쓰는식으로 연명하는중인데

달에 많아봐야 100정도고 그 이하로 받으면서

일용직알바 뛰는중인데

국민연금 지금까지 낸적 없는데

과거 현재도 못챙겨주면서 무슨 미래를 챙겨준다는걸까요?

어린시절 이은해보다 더 가난하고 불행했던 삶인데

제대로된 지원도 못 받았는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가난하고 불행하게 태어났다 라고 해서 국민연금을 못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즉, 왜 국민연금을 낼 수 없는지 그 이유가 분명 해야하고 이에 관련된 서류를 제출 해야만 합니다.

    가난과 불행이 꼭 일을 할 수 없는 조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즉, 본인이 열심히 살려는 의지와 본인이 일을 하려고 하는 마음의 의지만 있다 라면 충분히 돈을 벌 수 있고

    국민연금도 내어지는 부분이 크겠습니다.

  • 가난하고 불행하게 태어났다는 것을 증빙해야합니다.

    그것이 기초수급자입니다.

    기초수급자혜택을 받으시면 국민연금을 납부하지 않을 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고,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적게 벌고 적게 쓴다고 해서 모두가 국민연금을 내지 않을 수 있는게 아닙니다.

    조금 벌고 조금쓴다는건 그만한 생활이 가능하다는것인데, 이것으로 가난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기초수급자에 대해서 알아보세요. 구청이나 주민센터에 방문하셔서 문의하시면 자세한 방법을 안내받으실 수 있을것입니다.

  • 일단 가난하고 불행하게 태어나게 되면 국민 연금 안내도 되나에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한국의 모든 국민은 국민 연금에 가입하는 것이

    의무 가입입니다.

    그렇기에 이를 내지 않고 거부할 수 없을 것입니다.

  • 나중을생각하면 지역가입자로내는게맞으나 만일형편이되지않고 낼수없는상황이라면 내지않아도되지않을까요?다만 직장다닌다면 강제입니다

  • 국민연금은 기본적으로 일을하고 소득이 발생하면 대상자가 되어 의무적으로 내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일용직 아르바이트로 100만 원 정도 소득이 있으면 지역 가입자에 해당되어 의무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소득이 매우 낮지만 연금을 내야하는 경우 납부예외 제도가 있는데 당장은 못 내지만 자격은 유지하고 나중에 형편되면 추가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지자체에 해당되는지 알아보는게 좋습니다. 국민연금은 조금이라도 내어야 나이들어 노령연금식으로 지급받게 됩니다.

  • 가난 하더라도 국민연금 같은 경우에는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가입자로 내셔야 하고요 나중에 나이 들어서 연금이라도 받아야 더욱더 안정적인 삶을 살 수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국민연금은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