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파리는 음식물 냄새랑 과일냄새 맡고 집안으로 들어온다고 알고 있어요.
저희집은 아파트다 보니 음식물쓰레기가 바로 바로 버릴 수 있는데
계란껍질이랑 과일씨 같은건 쓰레기로 버려야 해서
쓰레기통이랑 쓰레기 모아둔 종량제봉투에도 벌레가 생기더라구요.
저는 신기패라는거 쓰고 있는데요.
약 알아보다가 후기에서 초파리랑 날파리 죽이는데 많이 쓰더라구요.
저도 쓴지는 6월부터 쓰고 있어서 두달 다 되어 가네요.
이 약이 분필처럼 생겼는데요.
이걸 사포로 갈아서 가루내서 음쓰위,쓰레기통,쓰레기봉투위에다가
뿌려놓으면 되거든요.
그렇게 해 놓고 30분 정도 방치해놓으면 날아다니는 애들도
확 줄고 없어져요.
냄새같은게 전혀 없어서 벌레들도 그냥 앉았다가 죽는거 같아요.
아. 이 약을 해 놓은 곳에 벌레가 와서 가루가 묻으면
천천히 마비가 와서 죽게 하는거거든요.
다른 초파리 트랩같은건 몇일을 둬야 다 없어지는데
이건 사용해놓고 금방 없어지니깐 좋은거 같아요.
질문자님도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