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현재의 가상자산시장은 탈중앙화라고 보기 어려운 점이 있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24년도부터 현재까지 고래개인들이 대거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그냥 전량 매도하면서 수급자체가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실제 비트코인은 24년도만 하더라도 개인고래들이 전체수급에서 압도적으로 비중이 높았으나 24년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매도하면서 현재는 60~70%를 기관들이 전체수급에서 차지하고 있고 이는 이더리움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미국 정부가 스스로 비트코인을 통제하려고 하고 있고 그러면서 이제는 ETF까지 출시하면서 월가의 금융기관이나 상장기업들이 가격을 좌지우지하고 수급을 상당히 차지하면서 가격의 절대적 영향을 미치면서 탈중앙화라는 성격이 점차 옅어지면서 개인고래들이 대거 이탈하게 된것입니다.
다만 이런 수급과는 별개로 현재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은 25년도부터 현재까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실제 결제수단으로 크게 전이되고 있고 그러면서 이를 기반으로 법제화를 하려고 하면서 향후에 본격적으로 이 시장이 커지면서 또다른 기회가 창출될수는 있다고 보입니다. 그러면서 RWA라는 실물자산의 토큰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이를 주도하는 전세계 1위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있고 그외에도 수많은 미국내의 자산운용사들이 빠르게 침투하고 있어서 RWA시장으로의 급격한 성장이 기대가 됩니다. 특히 이런 날개가 본격적으로 커지는것은 결국 미국의 클래리티법안이 통과되면서부터 빠르게 확대가 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