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판앞에서 수만가지 수를 읽어내는 프로기사들 보면 참 대단한 사람들이지요 그 좁은길을 뚫고 올라간 실력자들이니 자부심이 클수밖에 없을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바둑을 잘둔다한들 사람위에 사람없고 바둑판밖에서는 다 똑같은 사람사는 세상이지요 너무 주눅 들지말고 편하게 대하십시요 그분들도 그저 바둑이 업인 한사람일뿐이니까요.
프로바둑기사분들이 딱히 노동의 가치를 창출하는것도 아니고, 실제 운동처럼 액티비티한 활동을하는것도 아니지만
바둑이라는게 역사가 2000년 정도 내려오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좋은거라고 인식하다보니 아직도 몸값이 엄청난걸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바둑기사들도 운동을 따로 합니다. 왜냐면 몇시간 동안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머리를 써야하기때문에 운동을 안하면 대전때 몸이 쑤신다고 하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