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집이 있거나 매장에 비치되있던 물건을 파는 가게가 생겨서 가보려는데요. 일반 제품보다 많이 저렴하다는데 보통 일반제품보다 얼마정도 가격이 저렴한가요?

흠집이 있거나 매장에 비치되있던 물건을 파는 가게가 생겨서 가보려는데요. 일반 제품보다 많이 저렴하다는데 보통 일반제품보다 얼마정도 가격이 저렴한가요. 리퍼제품이라 가격이 저렴할거같기는한데 30~40%정도 저렴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시제품을 말씀하시는거라면, 책정되는 금액이 다르기때문에 얼마나 저렴한지에 대해서는 정확하지 않습니다만, 반품매장에 가보니 시중가 그대로 판매하는 제품도 있었고, 시중가보다 50프로 저렴하게 판매하는 제품들도 있었습니다.

    매장의 판매가를 정하는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인터넷최저가보다는 확실히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 리퍼 제품이라면 새 제품과 비교해 가격이 확실히 저렴하죠

    30~40% 저렴하다는 의견도 꽤 일반적이에요

    하지만 흠집의 정도나 제품의 종류에 따라 가격 차이는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러니 직접 가서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 리퍼상품만 따로 취급하는곳이 있습니다 보통

    시중가격에 30%는

    싸다고 들었습니다

    거의다 반품상품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떤상품은 더싸게도 팔더라구요 가보시면 구경하는

    재미도 있을겁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그런 제품들은 전시상품들이고 리퍼제품은 말 그대로 리퍼로 되돌아 온 제품들로 보통 정상가의 30% 정도가 일반적인 시세가 아닌가 싶고 당연히 판매자에 따라 가격은 다를수 있습니다.

  • 정확하게 어느정도 저렴한지는 그 가게의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통 인터넷에서 컴퓨터의 경우 디피 상품이나 흠집이 있는 상품의 경우는 흠집의 정도에 따라 30% 40% 혹은 그 이상도 적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프라인의 경우는 매장 정책과 디피 기간, 흠집의 정도에 따라 가게에서 책정하기에 딱히 어느정도라 말할 수는 없지만

    보통 30%정도 선의 할인은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