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인증서를 정부에서 없앤다고 했는데, 너무 많아서 혼란스럽네요.

무슨 금융인증서, 공동인증서 등등 갑자기 왜 이렇게 인증서가 많아진 것일까요?

사용자 입장에서는 하나로 통일했으면 좋겠는데, 기업 입장에서는 어려운가봐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공인인증서를 아주 없앤다는 소리가 아니었으니까요.

      인증서에서 공인이라는 말을 뺀다는 것과 다른 민간인증서로도 금융거래시 인증서로서의 기능을 할 수있게 하겠다는거였습니다.

      그러다보니 공인인증서-->공동인증서 로 명칭만 변경되고 유지되고 있구요. 민간인증서 여기저기서 내 놓은 거구요.

      어떤 인증방식을 선택할지는 금융기관의 몫이고요. 소비자는 그 금융기관이 선택한 방식 중에 하나를 고르는 것입니다. 즉 소비자의 선택권은 제한적이지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셰퍼드229입니다.

      하나만 털면 다 털리니까 여러개로 서로 보안 경쟁을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보안이 더 안전해 너네 보안 못 믿어 하나 더 따로 만들겠어 이건 우리 전용이야 이런 느낌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