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공인인증서를 아주 없앤다는 소리가 아니었으니까요.
인증서에서 공인이라는 말을 뺀다는 것과 다른 민간인증서로도 금융거래시 인증서로서의 기능을 할 수있게 하겠다는거였습니다.
그러다보니 공인인증서-->공동인증서 로 명칭만 변경되고 유지되고 있구요. 민간인증서 여기저기서 내 놓은 거구요.
어떤 인증방식을 선택할지는 금융기관의 몫이고요. 소비자는 그 금융기관이 선택한 방식 중에 하나를 고르는 것입니다. 즉 소비자의 선택권은 제한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