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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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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이 사기죄로 장역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서 3년 살다 나왔는데요, 이제 바른 사람이 될수있을까요?

아는 20대 후반 지인이 사기죄로 장역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서 3년 살다 나왔는데요, 이제 바른 사람이 될수있을까요? 사람마음이 근본적으로 변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많이 회개하고 변화되기를 바라는데요. 그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알뜰한두견이148

    알뜰한두견이148

    그럴리가요

    멀리하십시요 분명히 인상 좋고 잠깐의 실수라고 생각할만큼 바른 면도 있을겁니다 그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시작하는거죠

  • 사기죄로 3년을 받을 정도면 꽤나 큰 규모로 친 사기같은데 질문자님 지인이라서 조심스럽지만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진짜 반성하고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높은 확률로 변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 보통 재범죄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 교도소 내부에서도 교육을 하는데요. 

    사실상 사기를 친 본인들이 착한 마음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계기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다시 범죄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어서 확률을 정확히 따지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전과가 그것 하나 뿐이라면 가능성은 50%정도 아닐까 싶습니다. 많이 회개하고 변화되셨으면 좋겠네요. 전과가 이미 많다면 가능성이 낮습니다.

  • 안녕하세요.

    친구분의 성격에 따라

    변화 가능성이 좌우될듯 합니다.

    사기 전과가 있는 사람들은

    현실에 적응이 안되면 사기 유혹에

    쉽게 빠지는 경향이 있어서

    가족이나 친구등 누군가가 꾸준하게

    관심을 가져줄때

    정상적인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활을

    할수 있을리라 생각합니다.

  • 교도소에서 나와서 성실히 일하면 좋지만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배운게 사기이니 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살 생각을 해야 하는데요,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아요,

  • 사기죄로 실형을 살았던 사람이 교도소에서 나온 뒤 바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은 분명 가능하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사기 범죄는 쉽게 돈을 벌려는 심리와 타인의 신뢰를 이용하는 습관이 결합된 경우가 많아 재범률이 높은 범죄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물론 출소 후 진심으로 반성하고 환경을 바꾸며 경제적 유혹에서 벗어나려 노력한다면 주변의 지속적인 감시와 지원 속에서 점진적으로 정상적인 삶을 회복할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어렵게 정상적으로 돈을 버는 상황을 버거워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는 지인이 사기죄로 징역을 선고받고 교도서를 갔다왔다면 그사람은 교화되지않았을것입니다. 그런분과 인연을 만들지마세요.또 사기를 칠것입니다.사람은 쉽게 변화되지않습니다.

  • 바른사람을 살아야죠

    근데 그걸 본인이 잘못을 뉘우치고 바르게 살려고해야 사는거지

    누가 대신살아주는것도아니고 . 직접적인가 시인에게 직접물아보는게 좋겠죠

  • 모든 건 그 사람의 의지가 아닐까 합니다.흔히들 "사람은 고쳐서 쓰는 게 아니다"라는 말을 합니다만 저는 그 말을 굉장히 싫어합니다.어떤 큰 계기가 있다면 사람은 분명히 변합니다.단, "사람이라면" 이라는 전제가 있어야합니다.사람도 아닌 사람이 많아서, 교도소에서 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울려 기술을 익혀오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