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후 옷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는데 세탁기 문제인지 다른 원인인지 모르겠어요

빨래를 하고 나서도 옷에서 냄새가 나서 다시 빨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냄새 비슷한 게 자꾸 나요.

세탁기를 청소해야 하는 건지, 세제량이 문제인지, 헹굼 방식에 문제가 있는 건지 원인을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냄새가 나는 경우는 잘 안말라서 그런 경우가 많더라고요! 잘 마르도록 빛이 잘 들어오는곳에 펼쳐서 두거나,

    제습기의 빨래모드 사용해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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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세탁 후에 옷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는 것은 제가 생각할때는 세탁기 문제도 아니고 세제 문제도 아니고 빨래 마르는 시간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빨래를 넓게 펴서 마르면 좀 덜한데 좁게펴서 널면 마르는 시간이 오래걸리

    잖아요 그럴때 냄새가 가장 많이 나는것 같아요 그냄새가 마를 때까지 없어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냄새가 싫어서 제습기를 사서 사용하고 있어요 제습기로 말린 뒤로는 그런 냄새가 전혀 안납니다 빨래 마르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그럽니다

    제습기가 없으시면 일단 선풍기를 켜서 말리세요

  • 세제량도 문제일거같고 잘 말리는거 더 중요할거같아요
    심지어 요즘 더 습한 날에는 더더욱이요
    말리는게 먼저일거같아요 확인해보세요!

  • 세탁기 청소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마르고 난 뒤에 냄새 나는거면

    말리는 공간이 습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제습기 한번 사용해보세요

    냄새 없어질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