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고유가 대응을 위해 한시적으로 도입되었던 '반값 모두의카드' 혜택이 예정대로 2026년 9월 이용분으로 종료됨에 따라, 10월부터는 환급 기준 금액이 기존 원안대로 복귀되어 체감 혜택이 줄어듭니다.주요 변경 사항 및 유지되는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환급 기준 금액 복귀 (10월부터)4월부터 9월까지 한시적으로 50% 인하되었던 정액형 '모두의카드'의 자기부담 기준 금액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수도권 일반 국민(일반형) 기준: 한시적 기준이었던 3만 원에서 원래 기준인 6만 2천 원으로 상향됩니다.이에 따라 10월부터는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높아진 기준 금액을 초과해야 초과분에 대한 무제한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는 연장반면, 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환급률을 30%p 높여주는 '시차시간 인센티브제'는 효과가 입증되어 기간이 연장됩니다. 해당 시간대(05:30~06:30, 09:00~10:00, 16:00~17:00, 19:00~20:00) 이용 시 추가 환급 혜택은 계속 유지되므로 이를 적극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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