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반려견은 다 좋은데 배변 습관 때문에 힘들죠.
어쨌거나 반려견(모든 개)은 냄새의 귀재죠.
산책을 시킬려고 밖으로 데리고 나오면 오줌이든 똥이든 반려견이 용변을 봤던 곳을 기가 막히게 잘 찾아내고 꼭 그 위치에서 용변을 봅니다.
바로 이 점에서 착안한 것인데요, 님이 준비하신 패드에 개의 배설물(두가지 다)을 패드 중앙부분에 묻힌후 햇볕에 일단 말리세요.
(그렇다고 변이 육안으로 보일정도가 아니고 지름 5센티 정도 묻힌후 종이로 대충 닦으신 후 건조)
그렇게 준비된 패드를 놓아 보세요.
가능한 바닥에서도 정해진 위치가 있다면 그 위치에 둬 보세요.
솔직히 외부 산책로에서 유심히 보고 관찰한 것으로 답변 드리는 것이니 장담은 못 하겠지만 그 냄새로 배설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도움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