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기후동행카드) 가장 효율 좋게 쓰는 방법은 뭔가요?

이번에 서울에 취직을 하게 된 지방인입니다

서울은 대부분 저 카드를 교통카드로 쓴다던데 저걸 쓰려면 k패스 기능이 있는 체크카드를 발급 받아서 그 카드를 티머니에 등록하는건가요?

아님 그냥 티머니 페이교통카드 선불제를 발급 받아서 쓰는건가요?

어떻게 쓰는게 할인이나 페이백 효율 가장 높게 쓸 수 있나요?

신용카드는 쓸 생각이 없어서 체크카드쪽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거래 은행에서 해당 기후동행 체크카드 를 발급받아 티머니 앱에 등록해 두시면 자동으로 후불 교통기능이 가능합니다.

    사용하신만큼 차월에 일괄 결제되며 사용량에 따라 K패스 환급도 받을 수 있습니다.

    K패스 환급 조건을 알아보시고 맞게 활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서울에 취직하여 첫 대중교통 카드를 고민 중이라면 K-패스 기능이 탑재된 은행 체크카드를 발급받는 바업이 혜택과 페이백 효율이 가장 높습니다. 기존의 서울 무제한 정기권이었던 기후동행카드는 정부의 모두의카드 시스템과 하나로 완전히 통합되어 현재 '기후동행패스'라는 통합 카드로 운영 중입니다. 따라서 예전처럼 티머니 앱에 선불금을 따로 충전하며 잔액을 매번 신경 쓸 필요가 전혀 없어졌습니다.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토스뱅크나 신한, KB국민, 우리은행 등 원하는 은행 창구나 앱에서 K-패스 체크카드를 신청하여 발급받는 방법입니다. 카드가 집에 도착하면 K-패스 공식 누리집 웹사이트나 앱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진행하고 해당 체크카드 번호를 등록하기만 사면 세팅이 끝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기후동행카드는 매번 충전하는 선불형 실물 카드 대신 시중은행에서 발급하는 후불 기후동행 체크카드를 발급받는 것이 가장 편리한데요. 이 카드를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카드를 등록하고 만 19~39세 청년이라면 청년 할인 혜택까지 적용받으면 별도의 선불 충전 번거로움도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에 모바일 티머니 앱을 설치한뒤에 선불형 기후동행카드를 발급받아서 매달 요금을 충전해서 쓰는 것이 가장 간편합니다. 서울 지역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량이 많다면 별도의 K패스보다는 훨씬 유리합니다. 실물 카드를 원할 경우 편의점에서 3천원에 기후동행카드 실물을 구매후에 티머니 카드 홈페이지에서 등록한 후 혜택을 누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