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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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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의 보통 성적의 학생이 수학을 잘하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둘째 딸이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데 수학이 너무 어렵다고 공부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성적은 아직 보통은 되는데 어떻게 수학공부를 시킬 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중2 수학이 갑자기 어렵게 느껴지는 건 정말 흔한 일이에요. 기초 개념을 충분히 쌓지 않으면 문제 풀이가 더 막히기 때문에, 먼저 개념 교과서나 개념 강의로 기본을 탄탄히 다지는 게 좋아요. 그다음 예제 → 유형 문제 → 응용 문제 순서로 단계별로 반복하면 실력이 훨씬 안정적으로 올라갑니다. 특히 틀린 문제는 다시 풀어보면서 어디서 막혔는지, 왜 틀렸는지 스스로 설명해보는 과정이 큰 도움이 돼요. 학원을 다니더라도 개념 정리 + 오답노트 중심의 자기주도 공부가 함께 가야 성적이 꾸준히 오르니,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차근차근 잡아가면 충분히 수학 자신감 생길 거예요!

  • 중2 수학은 개념이 급격히 어려워지는 시기이므로 기초 개념 복습부터 철저히 해야 합니다.

    공식 암기보다는 왜 그런 싱이 되는 지 이해시키고 예제, 유형 문제로 개념-적용-응용 순서로 반복 연습이 중요합니다.

    특ㄹ린 문제는 다시 풀며 어디서 막혔는지 스스로 설명하게 하면 사고력이 향상됩니다.

    학원보다는 개념서+오답노트 중심의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들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이가 수학 학습에 대한 어려움이 있다 라면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수학 학원을 다녀보는 것을 고려해 보는 것이 어떨지 싶어요.

    혼자서 수학의 대한 이해가 되지 않고 문제를 푸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다 라면

    스스로 해결이 어려우니, 학원의 도움을 받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수학이 어렵다 라며 공부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면 왜 수학공부를 해야만 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어 학습적 동기를 심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자신감이 부족한 경우 수학에서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쉬운 문제를 풀어도 잘한다고 칭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학은 원래 어려운 학문이고 완벽히 알아야 답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타학문에 비해 점수가 낮을 수 있지만 그만큼 포기하지만 않으면 중간 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칭찬과 격려, 보상을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 수학은 요즘 입시에서 중요한 과목입니다. 좋은 대학억 입학하려면 포기할 수 없는 과목이죠. 학생에 맞는 학원을 알아보시는게 가장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대형학원에서 레벨테스트를 이겨내는 학생도 있고 소수정예가 맞는 학생도 있고 과외가 맞는 학생도 있더라구요. 그걸 파악하시는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

  • 수학은 참으로 어려운 분야인것같아요

    다들 비슷 비슷한 말씀들을 하시겠지만 수학은 기초가 우선시 해야하고 또한 이해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괜히 수포자가 나오는 아니라고 하시던라고요.

    이게 우선 과목을 따라 가는것보다 저학년 개념부터 확립 시켜주는게 좋다고 해요

    (큰아들 학원 원장님이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계산 능력인데요. 이 또한 이해하고 적용하는것을 천천이 대입 시켜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마지막 점수가 낮아도 혼내시면 안된데요

  • 수학은 중요한게 이전 과정이 해결이 안되면 다음과정 진행이 어렵습니다 아이가 부끄러워 하더라고 중 1 수학 또는 초등수학 중에 안되는 부위 찾아서 해결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 중2 학생이라면 기초 개념 이해가 가장 중요합니다.

    교과서와 익힘책 문제를 반복하면서 개념별로 작은 단위로 나누어 연습하게 하세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쉬운 문제부터 단계적으로 도전하게 하고 틀린 문제는 반드시 왜 틀렸는지 분석하게 합니다.

    또 짧게 자주 공부하고 칭찬과 격려로 흥미를 유도하면 스스로 공부하려는 태도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