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업무처리가 너무 늦다고 타박을 받습니다. 지치네요
네 제가 행동이 빠릿빠릿한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느릿느릿, 여유롭다, 굼뜨다 뭐 이런 비슷한 종류의 말들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들어왔습니다. 성격급한 애들한테요. 제가 군대가서 많이 바뀌었다는 느낌은 받습니다. 그런데 직장에 와서보니 아무리 업무처리를 신속하게 해도 핀잔을 주는 사람들이 존재하더라구요ㅠㅠ물론 괜찮다고 아무 문제없다고 편들어 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아무래도 좀 주눅이 드는게 사실입니다ㅠㅠ
저는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