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정도였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어제처럼 날씨가 매우 더웠고 차 안은 실외보다 훨씬 높은 온도까지 올라갈 수 있어서 주의는 필요합니다.
계란은 껍데기가 깨지지 않았고 이상한 냄새나 변색이 없다면 먹어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햄은 냉장 보관이 필요한 제품이라면 20분 정도는 보통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차 안이 매우 뜨거웠다면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포장이 부풀었거나 냄새, 색이 이상하면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음부터는 여름철에는 냉장·냉동 식품을 오래 차 안에 두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