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도시에 큰 정원이 딸린 유명한 식당에 갔습니다. 잠시 후에 30여 명의 검은 상복을 입은 사람들이 들어왔고요.

지방 도시에 큰 정원이 딸린 유명한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잠시 후 30여명의 상복을 입은 사람들이 들어왔고요.

아 장례를 치루고 오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로부터 한 10여 분 뒤에 사람들이 갑자기 생일축하 파티를 하는 것입니다. 아 무슨일?

깜짝 놀라 봤더니 마침 거기 조문객들 중에서 생일을 맞은 사람이 있었나 봅니다.

사망과 출생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지만 동시에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만일 이런 광경을 봤다면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당연히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러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상관 없다고 봐요.

    내 생일에 누군가 돌아가실수도 있는거고

    그로 인해 괜히 다들 침울하거나 가라앉은 분위기가 될 필요는 없어도 된다고 봐요.

    돌아가신 분은 그거대로 애도하면 되는거고 생일이신 분은 그거대로 축하하면 되는거고 그런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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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흔하지 않은 상황이라 뭐지?하면서 당황스러웠을 것 같아요 상복을 입었다는 건 누군가 돌아가셨다는 건데 상복을 입고 생일파티는 모순적인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