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 집 수령금액 궁금 사항있어요
외삼촌이 혼자사시가다 혈액암 작년에 돌아가셨어요
기초수급자 이신데요 기본보증금 4500000원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외삼촌 가족이없고 누나 여동생둘이있어요 근데 저돈을여동생 이모둘만 나눠갖겠다고 조카인 저한테 사시년아 가시내야 폭언을 하네요
외삼촌 수원에서 혼자사셔서 항암치료당시에 주치의가 요양병원 가시거나 보호자가 꼭 옆에 있어야된다고 당부하셨어요
근데 외삼촌은 수원 엄마하고조카인 저는 전주에살아서 우선 전주 익산병원 으로 병원옮기고 전주병원 수원 응급실 중환자실 내원하면서 조카인제가 간병하고 병원 환자대기실에서 밤에 쪼그리고 잤거든요
응급실 간병하면서 말을 못할정도로 목감기가 걸렸는데 딱 감기걸린날 이모들이와서 고기 치킨만 사주고 갈길 가더라구요 외삼촌한테 3째이모 보셨어요 하니가 손잡으려고하니가 나가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작년11월달에 전주에서 병원다니시다가 본인집에 수원에 잠깐 다녀오신다고했어요 가신날 다음날 아침에 119전화 넘어지셔서 보호자 당장 오라는전화 엄마는 시골에 사셔서 밭일 조카인제가 응급실다녀왔고 119부른날 밤 집에가보니가 화장실 거실 피토하신거 제가 다치웠거든요
거의 대략 한달넘게 목마르다고 입에 거즈넣어드리고 기저기사오고 대변소변 옆에서 간호사 선생님하고 처리하고 내버리고 구토하면 옆에서 받아내고 이러다가 돌아가셨는데요 엄마하고 조카인제가 병수발 간병다했어요
이모라는것들은 간병한번안오고 한명은 전화로만 나발나발하고 한명은 전화고 뭐고 전혀일절 외삼촌이 3-4년전에 전화한것도 안받았는데 제가 외독하라고 와서 문병오라고 해서 딱 2번 왔었요 문병도 둘이모 빈손으로 그런데 이제서야 돈나온다고 하니가 막말 저한데 쌍용을하고 3째이모 계좌로 안하면 안받겠다고 2째이모는 문자받았구요
너무나 화가나고 괴심한게요 투병하는동안 2째이모는 말로 전화만 나발 거렸고 3째는 나발도없고 딱 끊었는데 이제서야 돈이라니가 이모둘이해야될 간병을 조카인제가 하고 막말에 돈만갖겠다고 제기여분 엄마기여분을 안줄려고 하는데요 이거 안다 안받거나
기여분 저희엄마나 조카인제가 가저갈 방법 알려주세요 기여도는 생각해주지도 않고 오로지 돈만 생각하더라구요 너무나 괴심함니다
저는 응급실 중환자실 외삼촌 간병 하면서 일절돈생각 안하고 기꺼이 간병해드렸는데 한번도 외삼촌 병상중에 문병안온 이모둘 외삼촌 돈 주는거 막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
기존 답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외삼촌의 부모님이나 자녀가 없다면 외삼촌의 형제자매가 법정상속인입니다. 따라서 질문자님의 어머니도 법정상속인이기 때문에 다른 이모분과 동일하게 1:1:1..의 상속비율을 갖습니다. 협의가 안되면 법정상속 동일하게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이모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상속재산분할협의서를 작성하여 동일하게 상속을 받을 수 있으며 대화가 안되면 변호사 등을 통해 도움을 받으시면 됩니다. 잘 해결되시길 바라며 이모들은 나중에 벌 받게 될겁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