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내가 하는 일은 적성에 맞지만 환경이 너무 안 맞아요..
저는 운동선수 입니다 어릴 때 부터 타지에서 멀리서 생활 하면서 어찌저찌 해서 제가 원하는 대학은 아니었지만 대학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아니다 다를까.. 너무 힘듭니다 감독님의 꼰대 문화가 너무 안 맞습니다 감정 기복도 너무 심하고..감독님 마음에 안들면 외출 외박 금지 당하고 분위기 맨날 안 좋고..
아무리 사회 생활이라고 해도 이런 환경이 너무 힘듭니다 1학년인데 여기서 4년을 어떻게 버티지라는 생각 뿐입니다..요새 운동 하는것도 너무 안 풀리는데 여기서 생활 하는것도 너무 안 맞으니까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끊이질 않습니다 만약 여길 나가면 운동 쪽 관련 일을 하지 못 할까봐..그게 걱정도 됩니다..그러면서도 어릴 때 부터 부모님이랑 같이 살지 못해 부모님이랑 같이 그냥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